에어컨생활을 한 지 얼마 안 되었는데 지난 달 생각보다 전기료가 많이 나와서... 보통 23~24도로 하루 1시간정도 두 번에 나눠 트는 편인데 너무 낮은걸까요? 26도정도로 차라리 3시간정도 켜는게 습도나 냄새 그리고 온도 관리적인 측면에서 나을지도 궁금해집니다. 26도면 너무 더운거 아닐지 ㅠ_ㅠ
25도면 얼추 시원해지고 선풍기까지 곁들면 춥더군요 ㅋㅋ
전기료는 15만원 이하입니다.
겨울철에도 보일러 돌려서 그정도는 쓰니까, 아깝단 생각은 안듭니다.
이제 거실서 자려구요 26~27도 해놓구요
방같은 경우엔 26도로 틀어도 시원하고... 거실처럼 넓으면 25도 정도 틀어줘야 좀 시원하더라구요.
낮은 온도 설정으로 껐다 켰다 반복하는 거 보다 전기 덜 먹는다네요.
그래도 하루 한시간씩 두번 정도 튼다면 그리 많이 쓴 건 아닌거 같은데,
전기요금이 많이 나왔나 보네요.
저희집은 27도 정도만 해도 충분히 시원한 거 같아요.
온도보다도, 에어컨이 습도를 낮춰서 쾌적하게 만들어 주니까 충분하더라구요.
그리고 잘 때는 끄고 선풍기 틀고 잡니다...
/Vollago
인버터가 아니라도 한시간 단위로 껏다 켯다 하지마시고 25도 정도선에서 틀어놓고 선풍기나 서큘레이터 같이 이용하시는게 날거에요
껏다 킬때가 전력 소모가 크다보니 한번 켜서 최대한 유지하시는 방법을 찾으시는게 좋을것같아요
제습기랑 같이 켜두니 꺼지는 시간에도 습하지않고 좋네요.
전기요금은 평소보다 3~4만원 정도 더 나옵니다.
워낙 케바케더라구요..
저희집꺼는 24도로 해야 좀 시원하다 느낌인데
본가는 24도면 추워서 못버티더라구요.
+ 써큘레이터 찬 바람 멀리 보내기
+ 제습기 약하게 같이 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