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70910211585344&type=1
관리자급 조선족 C씨, 중국인 총책 B씨 및 인출책 등 검거, 45명중 21명 구속, 해외도피24명 수배중이라네요.
한 피해자는 몸캠피싱 수법을 뉴스를 통해 봐 인지하고 있었으나, 걸려온 영상통화를 무심코 받았다가 1~2초 사이 찍힌 얼굴이 음란물에 합성돼 유포 협박을 받았다... 라고 합니다.
그럴수도 있군요 ㄷㄷㄷ
부모님들에게도 영상통화 모르는 번호 절대 받지 말라고 해야겠습니다.
진짜 제발, 너무 형량이 적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