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마켓에 동네 생활에서
치과 원장이 엄청 불친절하다.
"내가 보기엔 별 이상 없는데" 말하고 휑 가버린다고 하네요.
근데 아무 이상 없는데 일시적인 통증이면 치료 안하는게 맞는거죠.
그 치과 홈페이지에서도 절대로 과잉 진료 하지 않겠다고 걸어놨는데..
오히려 신뢰가 가야 되지 않나요?
의사가 불친절하다 해도 치료만 아주 잘하면 되지 않나...
"불친절 하다"만 있고 진료는 못한다 소리는 없네요 ㅋㅋ
오히려 맘스카페는 진료 잘한다 추천 되어 있고 ㅋㅋㅋ
전 오히려 너무 친절한 곳이 과잉진료 할까봐 무섭던데..
치과 과잉진료가 워낙 많으니 진료하기 무서운거 같아요 ㅠ
윗니 잇몸쪽이 시려서 낼 가봐야 될거 같은데 ㅠㅠ
근데 진짜 치과는 왜이렇게 극과 극인지 모르겠습니다;; 과잉진료가 너무 많아요. 안보여서 사기치는건지
일단 원장님 나이가 지긋해야합니다
70가깝거나.. ㄷ
왠지 돈걱정없이 소일거리로 하는 인상이 드는 곳으로..
웬만한건 괜찮다합니다
괜찮다는 소리가 듣고싶을때는 그리로..
/Voll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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