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케플 들기 싫고 영상도 많이 봐서 올레포빅 필름을 아이패드 12.9에 붙였습니다.
그런데 이게 화면 반사가 너무 심해요ㅠㅠ
조금전에도 유튜브에서 김동률의 답장 뮤비를 보는데 현빈 얼굴을 보다가 갑자기 화면 액정에 제 얼굴이 비치니 현타가 급격하게 오네요 엉엉
찾아보니 아이패드 프로는 코팅이 잘되어있는데 필름이나 강화유리를 붙이면 반사율이 올라가서 매우 별로라고 하는데 무척 와닿았습니다.
지금이라도 필름을 떼고 애케플을 들어야 하나 고민이 되네요.
생패드 쓰면 펜슬로 필기할때 기스날까 걱정도 되구요 ㅠㅠ
그런데 이게 화면 반사가 너무 심해요ㅠㅠ
조금전에도 유튜브에서 김동률의 답장 뮤비를 보는데 현빈 얼굴을 보다가 갑자기 화면 액정에 제 얼굴이 비치니 현타가 급격하게 오네요 엉엉
찾아보니 아이패드 프로는 코팅이 잘되어있는데 필름이나 강화유리를 붙이면 반사율이 올라가서 매우 별로라고 하는데 무척 와닿았습니다.
지금이라도 필름을 떼고 애케플을 들어야 하나 고민이 되네요.
생패드 쓰면 펜슬로 필기할때 기스날까 걱정도 되구요 ㅠㅠ
이거 참고하세요.
대신 화질은 망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답니다ㅋㅋㅋ 패드는 생이죠.
10.5를 4년간 펜과 함께 쌩으로 사용했지만 멀쩡했습니다.
보호필름은 생산현장에서 일하는 용도가 아니면 붙일 일 없다고 생각해요.
핸드폰도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