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에 여수 돌문어상회 갔다왔는데 방금 문자가 왔네요. 같은 별관이긴 한데 저는 1층이였고 안내온건 2층이네요. 다행이 딱 그 담에 들어가긴 했네요. 1~2분 정도 겹쳤을수도 있겠네요. 매장이 좀 다닥 다닥 붙어있긴 했어요. 이렇게 가까인건 처음이네요 우어어어어어어
본인과 가족 그리고 주변 사람들을 위해서라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