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핸드폰에 지인의 부재중 전화가 찍혀 있습니다.
부재중 확인했을때 어떻게 행동하시나요?
1. 부재중 찍혀있으니 내가 전화해본다.
2. 따로 문자,카톡 안남겨져있으니 급한일 아니겠거니 하고 넘어간다.
친구와 의견이 엇갈리는게 어떤 쪽이 다수인지 궁금합니다...
* 번호 저장되있는 지인 전화 경우입니다... 모르는 번호면 안받는다는 분들이 계셔서요 ^^;
본인의 핸드폰에 지인의 부재중 전화가 찍혀 있습니다.
부재중 확인했을때 어떻게 행동하시나요?
1. 부재중 찍혀있으니 내가 전화해본다.
2. 따로 문자,카톡 안남겨져있으니 급한일 아니겠거니 하고 넘어간다.
친구와 의견이 엇갈리는게 어떤 쪽이 다수인지 궁금합니다...
* 번호 저장되있는 지인 전화 경우입니다... 모르는 번호면 안받는다는 분들이 계셔서요 ^^;
물론 아는번호만..
오.....저랑 같네요...
모르는번호 -> 2번
낮이면 전화하고 밤이면 문자 보내죠
아니다 - 2번
요렇게요. 급한 사람이 먼저 하는거죠.
/Vollago
급한게 오히려 저인 경우가 종종 있어서..
(기회가 넘어간다거나)
친한 친구면 다시 걸어보고, 안친하면 일단 메신져 해봅니다.
모르는 번호면 그냥 냅둡니다
모르는번호 : 1 (택배 왔나? 내차 박았나?)
...하며 생각하고 무시합니다.
급하면 문자라도 남길텐데 그렇지는 않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