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에 지인 pc를 한대 조립해줬는데
갑자기 부팅이 되지 않는 현상이 나타나서
CPU+보드+SSD+램 이렇게만 택배로 보내서
점검을 받았습니다.
거기서는 어찌어찌해서 정상적으로 작동한다고는
하는데 아무래도 메인보드가 미덥지 못한 것 같아
새걸로 바꿔준다고 했고 테스트 결과 정상으로
나와서 오늘 출고해서 내일 도착할 예정입니다.
규모가 큰 업체다보니 AS 처리과정이 시스템적으로
잘 되어 있고, 점검 후 전화로 결과를 알려줘서 좋네요.
내일 도착하면 분리해놓은 케이스에 장착해서
시험해봐야겠네요.
그나저나 남의 pc는 이제 더는 대신 못해주겠네요 ㅎㅎ
정말 귀찮기 그지 없는 일입니다.
다나와 최저가는 아무 의미 없는 가격이라는건 아시죠?
/Vollago
컴잘알 유저들이 본인이 쓰려고 부품하나 하나 이름있는걸로 조합하듯이 하려면 본인이 부품골라서 조립대행옵션만 넣고 주문을 해야...
그리고 남기신 눈탱이라는 단어는 정말 크게 남겨먹었다라는 의미로 받아 들여지는대요. 컴퓨존만 이용하는 사람은 아닙니다만 주변 지인이나 제 피디도 자주 맞추었던 입장으로 '눈탱이'라는 단어가 어울리는 업체는 아니라고 판단되긴 합니다. 다른 분들도 비슥한 입장에서 댓글 남기셨던 것 같구요.
아무튼 as는 만족합니다.
저는 무조건 컴퓨존에서 조립합니다
당연히 a/s용 부품도 넘쳐나고요
a/s 안좋았으면 국내 탑까지 올라오지도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