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니다;;
남의 집 담배 냄새 넘어오는 것 때문에 스트레스 받다가 틀어놓기 시작했는데,
처음엔 집에 있는 동안만 계속 틀고, 출근할 땐 OFF
반복하다며 살았는데
급한 채로 집에 오자마자 화장실 갈 일 생기면
담배 냄새가 확 나서 ㅠㅠ 또 스트레스가 생기더라고요.
2~3분만 틀어놔도 담배 냄새 금방 빠지던데
그거 참기 싫어가지고
24시간 틀기 시작했습니다. ㅠㅠ
근데 또 요샌 너무 과열돼서 불날까 걱정 ㅡㅡ;;;
신축이라 그럴 일 없겠지..하며 아직은 24시간 켜둔 채 버티고 있는데...
조만간 또 쫄아서 출근할 땐 끄지 않을까 싶습니다 ㅠㅠ
담배 냄새 넘어오는 거 진짜 극혐이에요 ㅠㅠ
근데 과열고 인한 화재가 심심치 않다더군요.
가끔 생각날 때마다 청소해주고는 있지만
좀 무섭긴 하네요.
댕댕이 두 마리가 화장실에서 배변을 해서
24시간 돌립니다
(그래도 냄새가 남)
아직은 별문제없네요
종종 청소만 해주네요
먼지쌓임->과열->먼지에 불붙음->화재 라서
먼지청소만 잘 해줘도 어느정도는 예방이 돼요.
계속 틀어 놓으면 과열로 인해서 화재 날 수도 있습니다
다만 필터있는경우 청소잘해주세요 먼지 많이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