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데일리
2005년 설립되었고 대표이사 회장은 조선일보 편집국장과 디지털 조선일보 사장을 역임한 인보길, 사장 겸 편집인은 조선일보 기획이사를 역임한 이진광, 부사장에 조선일보 영상뉴스 편성부장을 역임한 이성복, 논설실장은 김영이다. 원래 친박 성향이던 데일리안에서 노선 투쟁 끝에 친이 노선을 표방하며 갈라져 나왔다. 이 때문에 데일리안과 뉴데일리는 서로 뿌리가 같은 자매 매체로 평가받는다. 심지어 뉴데일리에서 데일리안으로 이직한 기자들도 꽤 된다.
데일리안
2004년 4월 1일 창간된 뉴라이트, 보수, 우익, 반공주의 성향의 인터넷 언론 매체. '10만 보수 인터넷 논객 양성'을 목표로 탄생했다. 대표는 서울경제신문 기자 출신의 민병호 전 박근혜 정부 청와대 뉴미디어 분석관이다.[1] 창립된 초기, 특히 이명박-박근혜 경선구도 이전부터 친박 성향이었다고 알려져 있다.
지들 내부는 친박계, 친이계 나누지만,
걍 같은 일베기레기라고 보면 됩니다.
원래 걍 일베 찌라시언론이었는데, 어느새 주류언론의 한 끄트머리를 차지하더군요.
근데 이제 왜구일보도 사용언어나 수준봐선
큰차이없는 ㅋ
뉴데일리발 기사에 대한 비토도 강했습니다.
그런데, 위에 말했듯 어느새 언론의 한 자리에 묻어가더군요.
그게 이명박근혜 일베육성 10년의 성과죠.
청와대를 비롯한 각종 정부부처에 출입하는 당당한 주류언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