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신과의사는 환자의 내밀한 비밀까지 알고 있고, 또한 이러한 개인의 비밀 누설이 중요한 문제가 될수 있기 때문에
훨씬 엄격한(특별법까지 만들어짐) 법적용을 받는다고 합니다.
솔직히 상담 내용 집에가서 떠드는 의사에게 누가 진료 받고 싶겠어요.
그걸 또 매체에 나와 떠불거렸으니...흠..
입으로 흥한자 입으로 망한다고 봅니다만,
이준석은 아직도 정신을 못차렸네요.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를 모르고 고발자를 물고 늘어지네요..;;;

정신과의사는 환자의 내밀한 비밀까지 알고 있고, 또한 이러한 개인의 비밀 누설이 중요한 문제가 될수 있기 때문에
훨씬 엄격한(특별법까지 만들어짐) 법적용을 받는다고 합니다.
솔직히 상담 내용 집에가서 떠드는 의사에게 누가 진료 받고 싶겠어요.
그걸 또 매체에 나와 떠불거렸으니...흠..
입으로 흥한자 입으로 망한다고 봅니다만,
이준석은 아직도 정신을 못차렸네요.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를 모르고 고발자를 물고 늘어지네요..;;;
수많은 기레기들 속에 단비같은 존재죠..
사과하고 방지하겠다, 이런 발언 하는걸 한번을 못보내요.
별거 아니라는듯한 늬앙스보니
늘 그래왔었나봅니다
뭘 잘 못했는지 개념이 없네요..
저걸 또 탈권위라고 핥아주는 언론이 문제라고 봐요.
탈권위는 일반 시민들에게나 했을때나 해당하지 뭔 고위공직자에게 저러는걸 탈권위라고 하는지..ㅎㅎ
기레기 준비해서 포토존 만드니 저러죠.
/V
기자들이
'우연히' ...그 자리에 있었고..
인사하는 모습이 잘 나오는 완벽한 각도로 ... '아주 우연히' 찍혔다는
그 귀한 사진이
요즘 이준석 기사마다 붙는군요.
많은 판결들이 그러하고요...
패트 재판 돌아가는 꼴을 보세요. ㅋ
가면 의사 가족 마른오징어가 될테니까요.
중요한 건 너와 네 동생 의레기가 의료법을 위반했다는 거지 그걸 누가 고발했단 게 아니지.
조국 일가 처럼 수사한번 받아보자
그래야 공정도 논하지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283981_34936.html
회사 기밀유지 서약서 쓰고, 기밀 발설한 느낌인데, 이미 언론에 정보가 나와서 법적다툼하겠네요.
그런데, 본인도 아닌데 개인의 사생활을 언론에 이야기하는 것 자체가 공익을 위한건 아닌거같은데.
왜 취재 안하나요?
조국전 장관건에 대해서는 오밤중에 따님 집에 찾아가서 벨도 누른 놈들인데...
행동에는 책임이 따라야죠
기소를 한다쳐도 법원에서 알아서 무죄만들어주고
상담한 환자 정보를 가족에게 얘기해서 정치에 까지 동원됬으면 정신과의 신뢰가 무너진건데
그럼 정신과 다니는 환자들이 뭘 믿고 정신과 다니면서 돈내고 치료받을까요?
어떻게든 무마하려고 별거 아닌 취급하는데 정신과에서 상담내용 보안은 신뢰의 문제라 매우 중요하다고 봅니다
일단 기회만 보이면 갈아탐 ㅋㅋㅋㅋ
정신과 아니라도 의료인이 환자 정보를 저런식으로 얘기하면 안되는데, 정신과 의사가 저랬다는건 진짜…
자기 발등찍기이자
의사 업계 전체에 피해를 끼치는 행동이죠
역시 정치성향이 뚜렷한 의사협의나 다른 의사조직들은 선택적으로 가만히 있는군요
저렇게 떠벌리는건 100% 고소감이죠..
사과란 단어를 모르나.
더구나 정신과가 저 수준이라니...
이 인간이 저쪽 당대표가 된 이유가 있었군요.
그내용을 의사가 자기 오빠에게 알렸고
그 오빠가 언론을 통해 전국민에게 공개했다면 분노게이지 어마어마할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