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nich님 김치란 이름만 붙여서 팔고 있으면 뭐라고 안할 걸요. 오히려 김치 세계화가 이런 거라며 국뽕 자극 된다고 주모찾겠죠. 기무치나, 파오차이라고 부르면 분노버튼 작동하겠지만
Vonich
IP 82.♡.48.6
07-04
2021-07-04 19:5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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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kness님 뭘 어떻게 팔던 제일 좋은건 그 돈이 우리주머니로 들어오면 좋은거죠. 샴페인처럼 프랑스 샴페인지방 애들만 명칭을 쓸수 있게한 것도 좋은 예지만, 개인적으론 중국인과 일본인 주머니만 안불리면 전 괜찮습니다. 추가로 커리를 영국 음식으로 지정한 것처럼, 김치 헤게모니를 빼앗기지 않았으면 합니다.
weakness
IP 172.♡.54.208
07-04
2021-07-04 19:5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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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nich님 음식에서 헤게모니 운운하는 순간 주도권을 빼앗기는 겁니다. 이탈리아가 저 모양이니 사람들이 다 미국식 피자를 먹는 겁니다. 맛있으면 최고지 라는 열린 마음으로 새로운 맛을 받아들이고 발전시켜야 자기도 행복하고 남도 행복한 거죠.
삭제 되었습니다.
Peregrine
IP 121.♡.63.158
07-04
2021-07-04 20:4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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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방울방울님 다 라기보다는 뭔가 소비자에게 호기심을 유발하는 전략으로 쓰는 느낌이 있어요. 전에도 야채절임은 다양한 이름이 있었고, 뭔가 약간 매운 향신료만 넣고 김치! 라고 하는 느낌이에요. ㅎㅎ 근데 한국사람 입맛엔 뭔가 난생 처음먹어보는 맛의 물김치에요.ㅋㅋ
이미 있을겁니다 ㄷㄷ
오히려 김치 세계화가 이런 거라며 국뽕 자극 된다고 주모찾겠죠.
기무치나, 파오차이라고 부르면 분노버튼 작동하겠지만
이탈리아가 저 모양이니 사람들이 다 미국식 피자를 먹는 겁니다.
맛있으면 최고지 라는 열린 마음으로 새로운 맛을 받아들이고 발전시켜야 자기도 행복하고 남도 행복한 거죠.
부대찌개 개이득이네요.
문제는 그거 넣어도 맛있습니다.
부대찌개 혐오를 멈춰주세요! ㅠㅠ
난 네가 누군지 모른다, 뭘 원하는지 모른다.
If you're looking for a ransom, I can tell you, I don't have money.
몸 값을 원하는 거라면, 안 됐지만 돈은 없다.
But what I do have are a very particular set of skills.
다만 남다른 재주는 있지.
acquired over a very long career in the shadows,
밥 먹고 해온 짓이 그런 거라
skills that make me a nightmare for people like you.
너 같은 놈은 치를 떨 상대거든.
If you let my daughter go now, that will be the end of it.
지금 딸을 놔준다면, 여기서 끝내겠다.
I will not look for you, I will not pursue you.
널 찾지 않을 것이다.
But if you don't, I will look for you, I will find you. And I will kill you.
허나 아니라면, 널 찾을 것이다, 널 찾아내서 널 죽일 것이다.
이 대사를 할 줄 알았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