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슨 포드(78)가 '인디아나 존스5' 격투신 리허설 중 어깨부상을 당해서 촬영이 잠시 중단되었는데,
부상을 검사한 결과 예상보다 심각하여 영화 촬영이 완전히 중단되었습니다.
해리슨 포드가 수술을 받기 위해 미국으로 돌아갈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소식통에 따르면 촬영 재개가 가능한 가장 빠른 시점은 9월이며, 현재 다시 일정을 조율중이라고 합니다.

해리슨 포드(78)가 '인디아나 존스5' 격투신 리허설 중 어깨부상을 당해서 촬영이 잠시 중단되었는데,
부상을 검사한 결과 예상보다 심각하여 영화 촬영이 완전히 중단되었습니다.
해리슨 포드가 수술을 받기 위해 미국으로 돌아갈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소식통에 따르면 촬영 재개가 가능한 가장 빠른 시점은 9월이며, 현재 다시 일정을 조율중이라고 합니다.

영화도 좋지만 낼모레 여든이신분이 ㅠㅠ
세월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