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인 이낙연 전 대표 측이 2일 이재명 경기지사를 겨냥해 “김경률 회계사의 그동안 언동이 정녕 ‘국민의 시각’이라고 여기고 계신 것”이냐고 따져 물었다. 이 지사가 전날 김 회계사 면접관 선발과 관련 “상당히 괜찮은 아이템”이라고 말한 것을 비판하며 민주당 지지층에게 호소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 전 대표 캠프는 이날 성명에서 “그의 주장 대부분이 진실과 동떨어져 있다고 대법원에서 판단까지 나왔다”며 이렇게 말했다. 이어 “이런 사람이 우리당의 대선후보를 선출하기 위한 면접관으로 거론되었다는 것만으로도 우리가 스스로 정체성을 포기하고 한국 정치를 병들게 한 ‘차별화’ ‘청산론’의 관성을 반복하는 것은 아닌가 심각하게 우려한다”고 했다.
http://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198692?sid=100&lfrom=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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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조응천이 주범이라는 게 밝혀지기 전 클리앙도 난리였죠
요즘 클리앙에서 전가의 보도,
민주당 헛발질 나오면 무조건 이낙연에 뒤집어 씌우기!
어젠 미친듯 뒤집어씌우더만요.
특히 옆동네는 더 심각.
어떠시나요?
최근 이재명의 개삽질은 안보이시나요?
또 빈댓 행렬이려나요?
오늘 연합 기사
말섞기가 싫어서 빈댓들을 다시는 거죠
좀 애잔 하긴 한데 뭐 요즘 이재명이가 똥볼을
저렇게 차주니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