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구형 3년, 판결 3년, 법정 구속.
지금까지 하던 짓으로 봤을 때는 보통은 판결 3년에 집행유예로 풀려나면서
제 식구 감싸기 하는게 검판레기 놈들인데..... 현재까지 야권 제 1 지지후보의 장모를 법정구속시킨다는 건
1) 윤석렬의 끈이 떨어지고 있다는 걸까요. 조금씩 퇴각 중? 라기엔 아직 제1 지지율인데요.
2) 윤석렬이 장모를 집어넣는 것으로 꼬리자르기인걸까요? 아내와 장모가 동의했을까요. 어차피 쥴리문제도 있는데.
3) 일단은 억울한 재판의 피해자 모습을 취한다음, 2심에서 무죄판결을 받아낼 작정인걸까요.
하지만 지금까지 윤석열의 행보로는 , 저런 걸 할 브레인이 없어보이고요
바둑도 아니고 대선에서 수 싸움을 시민이 해야하니 참 -_- 헷갈립니다.
저는 며칠전 출마 선언이 이 판결에 영향을 미치려고 했던 행위가 아니었나 합니다. 결과적으로는 실패가 됐지만요.
판사가 판결을 할 때 여러 압력을 받을 텐데, 윤석열의 끈으로는 이제 압력을 가할 만한 수준이 못 된다는 거죠.
갑자가 윤석열이 대통령이 된다는지 하는게 아닌 이상 2심도 무죄가 나올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봐야죠.
검찰이 판사 사찰 정당하다고 하는 소리 듣고도 참았던거 터뜨릴 때인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