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한테 혼날 것 같아서 어쩌지 하다가 자물쇠를 세트로 사다가 자물쇠도 부셔서 연 다음에 바꿔 끼우고 음악 선생님들한테 서로 그 선생님이 열쇠 바꼈다고 가져다 드리래요~ 하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가라피그
IP 112.♡.213.83
07-01
2021-07-01 15:05:39
·
핀셋으로 빼면됩니다.
곰종
IP 115.♡.213.209
07-01
2021-07-01 15:05:39
·
열쇠들어가는 부분이 저리 노출이 아니죠 움푹 들어가 있습니다 저렇게 해서 나올리가 없을것 같습니다
김미김미
IP 223.♡.131.26
07-01
2021-07-01 15:09:55
·
저도 예전에 지하철역에 자전거를 며칠 세워뒀는데 누가 억지로 훔쳐가려고했는지 열쇠가 딱 저렇게 되어있더군요... 아무리해도 안되길래 결국 건설사 다니는 친구에게 큰 절단기 가져와서 잘랐네요 문제는 제꺼 제가 절단기로 잘라서 가져가는데 주변시선리 곱지않고...묻지도 않았는데 "아니 제꺼 제가 가져가는거에요..."하기도 그랬던 기억이납니다 ㅋㅋ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그쵸 저 열쇠의 경우 정상적으로 출입이 가능한 부드러운? 상태에서 강제로 부러뜨린 거지만
저희가 처할 상황은 그렇지 않고 정상적인 열쇠가 부러질 정도로 빡빡한 상태이니
글루건 심따위로는 아마 안될거예요
열쇠를 똑 부러트린적이 있어요.
선생님한테 혼날 것 같아서
어쩌지 하다가
자물쇠를 세트로 사다가
자물쇠도 부셔서 연 다음에
바꿔 끼우고
음악 선생님들한테 서로 그 선생님이 열쇠 바꼈다고 가져다 드리래요~ 하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누가 억지로 훔쳐가려고했는지 열쇠가 딱 저렇게
되어있더군요...
아무리해도 안되길래 결국 건설사 다니는 친구에게 큰 절단기 가져와서 잘랐네요
문제는 제꺼 제가 절단기로 잘라서 가져가는데 주변시선리 곱지않고...묻지도 않았는데 "아니 제꺼 제가 가져가는거에요..."하기도 그랬던 기억이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