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층에서 인테리어 공사중인데요
처음에는 관리사무소에서 나와서 밑에집 사진 보여주고 우리보고 고치라길래 알았다고 했거든요
(줄줄 새는 것도 아님)
우수관을 직관 작업하고 막으라고 한 건데요
근데 저희집은 이사오기 전부터 그 우수관을 막아놓고 쓰지도 않았을뿐더러
고치려고 찾아보니 우수관은 공용공간이어서 관리사무소에서 장기수선충당금으로 고치는 게 맞다고 하더라고요
실제 재판까지 가서 승소한 판례도 여럿 있고요
이걸 보니 짜증이 확 나네요
찾아보면 볼수록 우수관은 세대 개인이 고치는 문제가 아니라고 하는데...
비용도 무슨 4~50만 원을 부르고요
10만 원 정도면 그냥 사비로 고치겠는데...
제가 진상인가요?
처음에는 관리사무소에서 나와서 밑에집 사진 보여주고 우리보고 고치라길래 알았다고 했거든요
(줄줄 새는 것도 아님)
우수관을 직관 작업하고 막으라고 한 건데요
근데 저희집은 이사오기 전부터 그 우수관을 막아놓고 쓰지도 않았을뿐더러
고치려고 찾아보니 우수관은 공용공간이어서 관리사무소에서 장기수선충당금으로 고치는 게 맞다고 하더라고요
실제 재판까지 가서 승소한 판례도 여럿 있고요
이걸 보니 짜증이 확 나네요
찾아보면 볼수록 우수관은 세대 개인이 고치는 문제가 아니라고 하는데...
비용도 무슨 4~50만 원을 부르고요
10만 원 정도면 그냥 사비로 고치겠는데...
제가 진상인가요?
주택이면 모를까 아파트면 그건 공용 시설 어쩌구여서 개인이 고치는게 아닐텐데요??
개인이 자기 집 인테리어 공사하다 공용시설 건드린게 아니라면 개인이 물어낼 이유가 없죠
/Vollago
제가 물을 써서 바닥에 물이 스며들어 새는 거면 제가 고치는 게 맞는데 저는 물을 안 쓰는데 우수관 타고 내려가면서 새는 거라 제가 고치는 게 아니라고 해서요
우수관 주변 트렌치 = 개별
근데 오랜된 아파트이고 누수가 잦아서 그 다음해부터는 보험가입이 불가하게되가지고 앞으론 누수되면 윗집이 고쳐줘야된다고 관리사무소에서 얘기하시더라고요.
그동네 호재도 많고 당시 투기하시는 분들이 보지도 않고 집 사는 분위기였는데 팔고 나왔습니다.
골치아파질거 같아서요.
배란다쪽 물빼는 통로를 이야기하시는게 맞나요?
그 곳을 안쓰고 막아놨다면, 아랫층에 물이 들어갈 리가 없는데...
확장이나 다른 이유로 관을 막은부분이 새는건가..
잘모르겠네요
나는 우리집우수관으로 물을 버리지않아도 위에서부터 내려오는물이 우리집바닥 크랙에 의해서 아래층에 새는 경우가있어요
어찌됐는 아래층입장에서는 물이새면 위층에 말할수밖에 없는입장이구요 원인찾기가 힘들어서 관리실도 세대에서 알아서 하라는경우가 많습니다 잘협의하셔서 좋은방향으로 해결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