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도 한번 이런글 올렸던 기억이 있는것 같긴한데..
현재 업무용으로 쓰고 있는 미니5 사용용량을 보니 한번 더 스샷을 찍어 올리게 되었습니다.
당시에 미니5는 40만원대에 살수있다는 가성비갑이라는 평가를 듣고있던 제품이었으나
업무용으로 사용하겠다며 셀룰러에 256기가를 구입해서 90만원대의 금액을 주고 샀었습니다.
그런데.. 이 사이즈대와 업무용으로서 셀룰러는 분명 필수아닌 필수가 맞았는데
용량은 왜 늘렸을까 하는 생각은 늘 지워지지 않습니다.
이전처럼 영상이나 음악을 저장해서 쓰는 시대가 아니다보니 용량이 찰 일도 없고
태블릿으로 사진을 찍는것도 아니니 사진도 찰 일이 없고
당시에도 지금은 64로 충분해도 앞으로 고용량 앱이 나오니 고용량 태블릿이 필요할거야~!
하며 샀는데.. 게임 외에는 어플용량들이 커졌다 해도
예상처럼 큰편도 아닙니다.
따라서 혹시나 태블릿 구입하실때 램이나 이런부분때문에 고용량 구입하시는거 말고
이왕이면 큰게 낫지 하는분들에게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봐 글 남겨봤습니다.

128 부족해서 256
지금 256 간당간당 하네요.
사진/동영상/게임 아니면 크게 용량제한 못느끼죠.
아이패드로 사진찍을일도 별로 없고 고용량 앱이야 게임밖에 없으니까요
아이패드론 사진찍을일이 많은것도 아니고 셀룰러는 몰라도 고용량은 필요한게 맞는지 정말 잘 생각해봐야 합니다.
용량이 텅텅 남아도네요...
사진촬영, 동영상 촬영하는 핸드폰은 용량 큰걸로 가고
컨텐츠 소비 목적의 패드라면 굳이 용량 큰거 갈 필요는 없을것 같아요.
좋은 선택이었습니다 ㅎ
요새는 대부분 클라우드나 스트리밍이라서...
새로나온 게임 오딘은 10기가가 넘던
고용량이 필요한지 저용량이 필요한지 잘 선택해서 구매할 수 있겠지요.
하지만 처음 사는 사람들은 보통 대용량을 선호할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