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두가지 고민 중입니다.
전자는 좌판 등판 다 메쉬라서 여름에 뒤에다 선풍기 켜놓고 쓰기 딱 좋을 거 같습니다.
후자는 재질(패브릭, 가죽)에 따라서 여름에 약간 꺼려지는 경우가 있을 거 같고요.
전자는 아빠다리나 기타 내맘대로 자세를 못 받아들이는데, 후자는 우리가 알던 일반적인 사무용 의자라 어떤 자세들도 그럭저럭 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디자인은 개취인데, IT덕후의 관점에서 무난하고 클래식한 의자보다는 에어론이 더 끌리긴 합니다.
네 그럼 후기들 더 읽어보고 고민해보겠습니다..
프리덤, 립체어, 뉴에어론을 다 앉아보고 립체어를 구입하였다가 뉴에어론을 선물 받은 덕분에 립체어를 보냈습니다만,
뉴에어론은 바른 자세로 앉을 수 밖에 없는 의자입니다만, 립체어는 프리덤처럼 편한 자세도 가능하고,
에어론만큼은 아니지만 정자세도 가능합니다.
제 립체어를 구입하신 분이 프리덤 > 에어론 > 립체어로 바꾸셨는데 며칠 사용하시곤 립체어가 정말 편하다고 하시더군요.
물론 립체어를 검색해보시면 의자 품질에 대한 말이 많습니다만, 의자는 정말 좋았습니다.
프리덤보다는 립체어와 에어론을 비교해보세요!
엠바디 -> 에어론+헤드레스트 -> 프리덤 입니다...
엠바디가 짱인데 얼어죽을 헤드레스트 포기 못해서 에어론이랑 번갈아 씁니다...
실제 사용시간은 에어론이 8할은 되요.
프리덤은 글쎄요... 가격에 비하면 만듬새나 조절 메커니즘이 그닥 좋다는 생각이 안들더군요...
요즘은 스트레스리스 같은 리클라이너 회사에서 나온 사무용 의자에 눈이 가네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