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써야 작업 계정이라고 의심안하네요. 한편으로는 작업 계정이 얼마나 많았으면 의심을 하셨을까 생각도 합니다.
맞춤법, 띄어쓰기 신경안쓰고 막 적겠습니다. 아마 당분간 이런 글은 안쓸껍니다. 왜나하면 너무 시간이 오래걸리고
읽을 사람도 별로 없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제가 투표한 대통령 후보는
1.노무현
2.문국현
3.문재인
4.문재인
이고 정치성향은 '진실 & 상식' 입니다. 사실 우리나라는 보수와 진보의 싸움이 아니라
진실과 거짓, 상식과 비상식, 기득권과 비기득권의 보이지 않는 싸움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저의 200% 뇌피셜 및 희망사항입니다.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겁니다.
첫째. 윤석열 VS 추미애의 싸움
추미애는 법무부 장관으로서 처음부터 이길 수 없는 싸움을 했습니다. 무슨 말이면 나는 정공법으로 싸우는데
상대방은 70년동안 온갖 반칙과 편법, 심판(언론), 관객(야당)까지 도와주니 어떻게 이기겠습니까?
그러나 추미애는 맞기만 하지 않고 같이 공격했습니다. 그리고 검찰에 생채기를 내서 박법계 장관이
현재 원활하게 법무부의 뜻대로 검찰 개혁을 진행중입니다. 그후 추미애는 퇴임하고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이번에 추미애 보면서 사람이 달라보였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박근혜와 선거하고 한번 떨어지시고
홍준표와 붙었을 때 그때의 문재인 대통령은 득도한 것 처럼 느껴졌습니다. 인상과 분위기가 무협지의
무림 고수처럼 느껴졌습니다. 사람이 완전히 다 익어서 품격이 느껴진다고 할까요.
추미애는 업그레이드 된 상태로 후보로 나왔고 윤석열과 다시 한판 붙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윤석열은 많은 분들도 생각하시겠지만 대선 레이스 다 못뛰고 퇴장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1) 공수처
"공수처가 윤 전 총장의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를 두고 검토 중인 사건 크게 두 가지다.
△옵티머스 펀드 사기 사건 부실수사 의혹과 △한명숙 전 국무총리 수사팀의 모해위증교사 의혹 사건에 관한 수사방해다."
(사실 여기에 있는 사건 관련해서 쓸려면 글이 너무 길어져 궁금하시면 각자 알아서 찾아보시길.
참고로 윤석열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로 박근혜를 구속시킨 선례 존재)
2) 장모와 와이프의 범죄 의혹
- 현재 검찰에서 사건 2개 조사 중 (1. 주가 조작 의혹 / 2. 코바나 협찬)
- 검찰에서 조사하는 것과 별개 사건으로
장모는 현재 2개의 사건을 재판중이며 요양급여 부정수급 관련건에 대해 검찰이 징역 3년 구형
추미애가 사실 윤석열 X-파일 그런거 필요없다고 저 사건과 관련해서 이미 증거 및 자료 법무부에 다 확보 되있다고 언급.
저런거 다 떠나서 쥴리 과거와 정체만 알려지면 다 끝남.
3) 조국 표창장 무죄 (현재 재판의 무혐의 가능성 존재. 관련 재판 변호사분 유투브 찾아보시길)
둘째. 추미애의 지지율
윤석열은 조국 일가를 괴롭혔고 알고보니 정말 나쁜놈이었다라는 상태로 퇴장하여
추미애가 옳았다! 라고 사람들이 생각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윤석열은 나쁜놈이 됬습니다.
추미애 말대로 윤석열은 정치 검찰이었고 나쁜놈이었고 추미애는 박근혜 계엄령을 말할 때 모두 헛소리라 했지만
추미애 말이 결국 맞지 않았느냐라고 여론이 생길 것입니다. 추미애는 검찰에서 빌런과 싸운 히어로가 된 것입니다.
사람은 영웅에게 지지를 해줍니다. 같은 당의 후보인 이재명과 이낙연은 지금 지지율에서 상승할 포인트가 없습니다.
추미애는 윤석열이 사퇴하면 바로 치고 올라갈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민주당 지지율 1위 후보가 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이제 많은 국민들은 추미애에게 마음이 빚이 명확히 생긴거거든요.
셋째. 추미애 VS 야당 후보
추미애 VS 야당후보(홍준표, 유승민 등등). 결과야 뻔하겠쬬.
추미애는 이제 억울한 조국의 힘까지 등에 없은 영웅이고 이전 민주당 대선 후보들 처럼 감동과 드라마적 스토리가 이어집니다.
첫째, 둘째 단계가 정말 이뤄졌다면 추미애는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에 비교해 봐도
정말 드라마틱한 인생사가 됩니다. 김대중의 권유로 들어온 판검사 출신 여성 정치인(그 당시 판검사들은 전부 보수당으로 감).
김대중의 킹 메이커, 노무현의 킹 메이커 그리고 탄핵과 삼보일베. 그로 인한 휴유증. 미국으로의 유학, 다시 돌아와 정치 활동을 하고
박근혜의 탄핵 주도, 문재인의 킹 메이커, 문재인 정권의 법무부 장관으로써 윤석열 부패 검찰과 싸운 여전사.
그렇게 추미애는 당선됩니다.
역대 대선에서 진보vs보수 진영이 1대1로 붙어서 이긴적이 없는데 혹시 그 구도가되도 추미애후보는 역사를 쓸 수 있을까요?
그리고 이재명 지사는 어떻게 평가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윤석렬이 살아남아서 끝까지 가고, 국짐당에서 후보 내고, 철수가 일부 가져가야지만 가능성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