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치는 도쿄 신주쿠 가부키쵸의 도호 시네마와 세가 건물 사이의 광장입니다.
(용과 같이 의 카무로쵸 에서 10시 방향 커다란 광장입니다)
고질라 VS 킹콩이 최근 개봉했지요.
밤에 식사와 술을 못팔게 하니까 밤새도록 공원과 광장에 나와서 술먹고 쓰레기 버리는 아침 모습입니다.
그동안 계속해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지저분하게 쓰레기 버린다고 하다가..요즘은 그런말을 못하네요.
외국인 관광객이 아예 없으니.



위치는 도쿄 신주쿠 가부키쵸의 도호 시네마와 세가 건물 사이의 광장입니다.
(용과 같이 의 카무로쵸 에서 10시 방향 커다란 광장입니다)
고질라 VS 킹콩이 최근 개봉했지요.
밤에 식사와 술을 못팔게 하니까 밤새도록 공원과 광장에 나와서 술먹고 쓰레기 버리는 아침 모습입니다.
그동안 계속해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지저분하게 쓰레기 버린다고 하다가..요즘은 그런말을 못하네요.
외국인 관광객이 아예 없으니.
지방에서 상경했는지 캐리어하나씩 가지고 다니는 애들 천지였는데 말이죠~
용과같이에서 늘 보던 곳이군요 ㄷㄷ
전문가님들 나와주세요. ㅋㅋㅋ
저긴 원래 다 버리는 그런 곳이었죠...
한국인&재일이 도쿄에 쓰레길 버렸다!! 이러겠죠 ㅋㅋㅋㅋㅋ
버린 음식물에서 나온 국물이 언덕 아래로 줄줄 흘러내렸었어요...
청소부들은 또 열심 치우고, 물청소 차도 다니니 오전 좀 지나면 말끔하죠.
그것부터 생각이 나네요.
그 이유를 외국인 관광객 때문(중국, 한국 등)이라고 일본 우파 애들이 주장해 왔었고요.
지금은 관광객이 없는데 지저분하니...일본 우파 애들이 관광객 탓을 못한다는 겁니다.
극우들 X소리는 지금 시국 외국인들 사라졌다고 그만두는게 아닌 새로운 레파토리를 개발하죠
외국인 관광객 없는 지금은 기존 외국인 거주자들이 그런다고 헛소리 해대고 있을겁니다
"저거 다 재일이다!"
청소부들이 열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