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회식하던 사람들은 계속할겁니다.
주변지인 얘기들어보면.. 꽤 규모되는 회사인데도
코로나 이후 계속해서 편법으로 회식하는데는
늘 하더라구요. @@
진짜 이름데면 아는 회사인데도 임원이
"코로나는 알콜로 씻어줘야 죽는다"고 공공연히 말하는데
웃긴게 지금까지 확진자는 안나왔다고 하더라구요 ㅋ
반면에 원래 안하던 회사들은 백신접종 끝날때 까지 안할거
같구요. 친구나 친지들 모임도 하던사람들은 하고
안하던 사람들은 백신맞기전까지 안할거 같더라구요.
제가 다니는 회사는 당분간 백신접종 끝날때까지
회식금지입니다. 제 친지 가족들은 별난(?)편이라서
여전히 안만나구요.
※ 필명바꿨습니다.. 큰 이유는 없구.. 걍 심심해서요
팀 신입사원 환영회를 장례식장에서 했습니다
웃픈 현실이죠
미국이 인구대비 확진자 비율이 10%가 넘는데 말이죠.
그래서 방역을 개판으로 해도 안걸릴수 있습니다.
다만, 개판으로 하는 놈들 중에 더 많이 걸려서 더 많이 죽는건 변함이 없습니다.
지들 건강과 목숨을 판돈으로 걸고 추가로 가족 목숨까지 걸어놓고 도박 벌이는거니, 댓가는 결국 치루게 됩니다.
문의도 수없이 옵니다. 정부 발표했는데 이제 사용가능하냐고.
백신이야 어차피 순차적으로 맞는거고...7월초에 몰리는것때문에 확진자가 늘어나는건 거의 기정사실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