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극적인 제목 죄송합니다. 개인적 경험에서 나온 조선족에 대해 안좋은 글이 모공추천글까지 올라가는걸 보고 참 놀랐습니다.
조선족에 대한 안좋은 생각들은 솔직히 말해 비슷할 겁니다. 저도 없다고 할수 없으니까요. 외국인에대히누제도도 개선이 필요한거 같구요. 하지만 이런 편견들을 안가지려고 하고 표현을 안하려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친가 외가가 경상도라 전라도 사람들 욕을 많이 듣고 자랐습니다. 왜 그러냐고 그러지 마시라고집안 어른들께 대든적도 있었는데 , 자라서 겪어보면 안다고 그러셨지요. 모공에 개인적 경험이라고 전라도 사람욕해도 개인의 의견일뿐이라고 하실건지요? 전라도랑 조선족은 다르다구요? 경상도 어른에게는 전라도 분들이 조선족과 똑같았을겁니다. 유럽 미국에서 동양인 혐오도 폭행만 아니면 괜찮은게 아니지 않습니까?
조선족, 짱개, 쪽바리, 맘충, 개빠, 고양이빠, 자라니, 틀딱, 한남,한녀 등등 카테고리화 해서 혐오는 그만 했으면 합니다. 선비질이라도 해도 그게 옳은거니까요. 노무현,문재인 대통령님들이 만드려고 하는 세상이 과연 이런 혐오의 세상일까요? 조선족에 대해 마음에 안드는게 있더라도 정제해서 표현해주셨음 좋겠습니다.
어그로가 필요하셨다면 성공하셨네요.
지금 조선족 비하하는 사람들이 몇십년전 경상도에서 태어났으면 딱 전라도 비하했을 거예요
경상도 분이라 그렇게 바로 연결이 되시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