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조선족을 주위에 한국에서 3명정도 중국에서 4명정도 알고 있서서 그들의 역사와 생활에 대해 조금은 오래전부터 알고 있서서 이글을 작성합니다
요새 조선족 혐오글이 너무 많이 올라오네요
물론 현재의 사건들에 대해서 칼질이나 폭력적인 사건에 대한 기사가 나오는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런대 대부분은 기사만 보고 그들과 가까이서 이야기를 해보거나 한분이 별로 없는거 같아서 제 경험과 그들의 이야기를 해볼려고 합니다
우선 조선족이란
일제시대 독립운동을 하거나 일제의 탄압을 피해서 만주쪽으로 이주한 한민족의 후손들
여기서 해방후 공산주의자 독립운동하는 분들은 대부분 북한으로 이동.
민족주의자들 계열은 남한으로 이동 정착
남북한 으로 어디로 이동하지 않고 만주쪽에 정착한분들이 현재 대부분 조선족들임
6.25때 북한이 남침했을때 조선족들도 중공군에 참여 했다고 하는데
일부 사실인듯. 그런데 중요한건 강제 징집이랍니다
역사적으로 6.25전쟁시 중공군도 무조건 강제징집이라서 끌려와서 전쟁에 참여 해야 했다고 하네요
조선족들은 독립투사후손이거나 일제시대에 탄압이나 강제이주로 만주쪽으로간 후손들입니다
아픈 역사를 가지고 있지요
그리고 독립투사 후손중에 남한도 물론 제대로 유공자 대우가 많이 부족하지만
조선족 후손들은 거의 혜택을 못받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런 이야기 들을때마다 미안한 마음이 생깁니다
조선족이 한국에 들어온 계기
노태우시절의 중국과의 수교 로부터 조선족이 한국에 취업하기 위해 입국한걸로 알고 있읍니다
아마 1992년 한중수교후
조선족 중에 남한에 친척이 있는 사람들은 남한 친척의 초청으로 남한에 입국 취업을 했읍니다
친척이 없는 사람들은 브로커 통해 입국
그 브로커가 문제였음. 브로커중에 악질 브로커(조폭이나 건달, 사기꾼)가 있서서 조선족 젊은 여자들은 다방이나 유흥업소에 취업시킴
이게 브로커한테 돈이 엄청 됨
조선족 여자들은 중국에서 남한 입국시 브로커비로 그 당시 돈으로 200만 -~500만원정도 브로커비용으로 준걸로
이정도 돈이면 아마 조선족들의 집한채값이 넘을것임. 아는 친척들한테 빚이란 빚은 다 내서 브로커한테 돈을 준거였습니다
그래서 조선족 젊은 여자들은 어떻게든 브로커한테 준돈과 동생들 학비를 벌어서 자기들 부모한테 보내야 했음
당시 조선족여자들은 거의 조선시대 사상을 가진 여자들이라
다방이나 유흥업소에서 일하면서 눈물로 눈물로 하루를 보냈다고 함.
그래도 악착같이 돈때문에 버텨야 했다고 하네요, 안그럼 부모님들이 빚을 냈기 때문에 부모님들이 망한다고 합니다
이게 조선족 사이에서 소문이 남
또한가지 나이좀 있는 아줌마들 식당에 취업할시
한국식당은 술도 같이 팔기 때문에 술먹은 아저씨들이 조선족 말을 사용하는 아줌마들 보면 엄청나게 성추행한다고 함
그당시에는 한국 아줌마들도 성추행 많이 당했는데 조선족 여자들은 훨씬 더 많이 당했다고 하네요
그렇게 갖은 수모를 겪으면서도 자식들 교육을 위해서 악착같이 버티고 일하면서 중국으로 송금함
공단에 취업한 남자들 이야기 들어보면 매일 욕먹고 . 공돌이는 그당시 인간 취급도 안했던 시절입니다 .
한국인도 공구로 머리 맞던 시절이라 조선족 남자들은 거의 공구로 맞거나 차이거나. 심한 욕설은 기본이었음
이런게 소문이 퍼져서 한국 가면 조선족 심하게 차별한다는 이야기 널리 퍼짐
지금은 외국인 노동자를 대변해주는 변호사들도 생기고 했지만 그당시에는 거의 인간 이하 취급받았다고 들었음
참고로 사기 브로커들은 중국조선족들 건달을 섭외해서 더 많은 조선족들을 한국에 취업시킴
그러면서 조선족 건달이 돈을 벌고 조직이 생기기 시작함.
건달.양아치 사기브로커한테 배운수법을 그대로 조선족한테 시전
중국에서 공안들 단속맞으니 남한으로 도망와서 남한에서 조선족들한테 삥뜯고 . 착취하는거 시전
이게 아마 칼사건. 폭력사건일것입니다.
우리나라 조직이나 건달.사기 브로커들이 가르친대로 제대로 배운것이죠
최근 조선족 이야기
이렇게 송금받은 돈들로 20대이상은 대부분 대학교 졸업자들이 많음
한국에서 취업보단 중국이나 일본 취업을 원함
왜냐하면 조선족차별이 한국이 제일 심하다고 함
또한 중국에서는 기회도 많고 성장할수도 있기 때문에 취업문도 넓다고 하네요
중국에서는 소수민족중에 제일 인정받는 소수민족이 조선족들이라고
일잘하고 남한과 무역관계가 있는 중국회사들은 조선족 필수로 채용
소수민족중에서 소수민족 학교 유지하는 소수민족은 조선족이 제일 크다고 함
그래서 대부분 한국말을 잘한다고 합니다. 제가 만난 조선족들은 거의 조선족 학교에 보낸다고 하네요
중국 학교에는 거의 안보낸다고
북경이나 상하이에 있는 조선족들 남자들은 거의 기러기 생활 하더라구요
마눌하고 아이들은 조선족 학교 에 다녀야 해서 북경이나 상하이에 다닐수가 없다고
조선족 학교가 없다고 하네요
대학은 북경이나 상하이쪽에 큰 대학 보내더라구요
현재 일본도 외국인 취업차별 없애는 바람에 조선족들도 일본 취업가는 사람도 좀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최근에 한국에 조선족들이 많이 안보이는구나 이해가 됨
제생각에는 조선족 혐오보단 이해를 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글 적어봅니다
제가 말하고자 하는건 조선족 정체성을 유지할려고 하는데 고국이라 생각하는 나라에서 차별 안받으서면 하는 생각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남한과 조선족 사이가 너무 많이 벌어지는거 같은게 안타까워서 글 작성해봅니다
조선족중에서도 본인이 중국인이며 한족이라는 말하는 사람은 조선족 정체성이 없는것이니 논외로 하겠습니다
참고로 남북한 교류가 되고 철도가 연결되면
대한민국의 경제영토는 북한(2천5백만.우수한 인력,지하자원). 만주(1억. 조선족.만주족 포함.농산물,지하자원. 석유). 러시아(1억, 석유,가스). 중앙아시아(7천만. 석유, 가스. 지하자원 ). 몽골(3백만)이 거의
한국 소비재 물품 수출 국가가 됩니다.. 거리도 가깝고 . 각나라의 자원수입도 원할하게 할수가 있습니다
철도만 연결되도 한국의 경제성장은 한단계 껑충 뛸수가 있습니다
모르고 그냥 일어나는 일로 판단하는것보단 역사적인 흐름을 알면 그사람의 행동을 조금은 더 이해하지 않을까 싶네요
솔직히 여기 게시판에서 조선족에 대한 극도의 혐오를 드러내는 사람들 보면
우리 민족을 갈라놓으려는 중국, 대만, 일본의 이간질이 엄청나게 잘 먹혀들어가고 있구나... 싶습니다.
예로부터 강대국이 덜 강대국 또는 약소국을 지배하려 할 때
가장 좋은 방법이 분열시켜 지배하는 거라 하죠.
한국인은 조선족 혐오, 조선족은 한국인 혐오,
서로 혐오하고 서로 차별하게 만들고, 심지어 해외에서 만나도 서로 적대시하게 되고,
그렇게 서로 갈라치기 해서 실제로 이득보는 쪽은 어디일까?
생각해보면, 이간질하는 원흉이 누구인지 뻔히 보이는데 말입니다.
그렇게 일본은 차별이 없으면 다 일본으로 가면 될 것을...
님이 적은 글의 전체적인 내용이 남한으로 인해 조선족이 오염됐다는 거여서 요약한 것이고.
거기에 더해 일본이 한국보다 차별이 적어서 선호한다길래 그럼 일본으로 가면 된다는 말을 했을 뿐.
조선족을 더욱 가까이 하기 위해 이해할 이유는 무엇인가요??
외노자들이 취업해서 혹사당하는 문제는 인권 차원에서 비판 받아야 하듯이요
조선족들은 특히 반일 감정이 한국 사람만큼 강한데 그래도 한국보다 일본에 취업한다는건 반성해야 될 부분도 잊지 않나 싶네요
그들의 이미지는 그들 스스로 만든 것이지 누가 강제로 주입 시킨 건 아니라고 봅니다.
아마 제가 인지 하기로 그들에 대한 대한민국 사람들의 나쁜 이미지가 퀀텀점프 한 것은 의료보험 이슈 였던 것 같아요...
조선족 관련 한국 꼬우면 일본 간다는 최신정보까지 이 정도 장문을 술술 풀어내시는 분이
의료보험 먹튀를 모르신다구요? 그 확률이 너무도 낮아 선택적 무지로 보입니다.
중국인이라고 여기기보단 중국국적이 더 삶에 낫다고 생각하는듯 하네요
중국인과 중국 국적은 판별 해야 할듯 . 안그럼 조선족학교에 다닐 필요가 없지요
조선족이라고 하지도 않고 그냥 한족이라고 하겠지요
왜 조선족이라고 해주면서 이해해줘야 하죠?
조선족의 정체성을 가진 사람들 이야기를 작성한것입니다
중국에서 조선족에게 험한 얘기를 왜 할까요?
동화되지 않고, 소수자로서 스스로 뭉치고, 소수자로서 살아가기 위해서는 좀더 치열해야 하고
제가 경험하기로는 민족적 정체성을 상당히 가지고 있었습니다.
대부분 조선족말을 하고 조선족끼리 결혼하는것만 봐도 말이죠
대림동을 모른다니.
소수민족 차별을 대놓고는 안하지만 은근하게 할수 밖에 없을것입니다
저는 조선족이 중화사상을 가지고 중뽕에 차서 중국 찬양하는게 참 꼴사납더라고요.
중국의 만주족도 한족으로 대부분 변경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만주족은 만주학교도 거의 없습니다. 만주쪽에 그나마 조선족학교만 명맥을 유지한다고 하던데요
중국의 소수민족중 자기민족버리고 한족으로 변경한 사람들 많습니다
조선족은 중국인이죠... 중국의 소수민족
미국에 이민간사람들의 자녀들이 한국말 전혀 쓰지 못하고 미국에 동화되어서 외모만 한국인 실제는 미국인이 되는게 본인한테 좋은거 같으면 그렇게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만. 부모의 정체성따라 한국말도 배우고 한국 역사도 배우고
어느정도 정체성을 가지고 미국에서 생활하는게 본인한테 낫다면 이것도 맞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건 국가의 국격하고도 연관이 있더라구요 나라가 약하면 정체성을 숨기는게 나을수도 있고. 나라가 강하거나 선진국이면 정체성을 나타내는게 나을수도 있고 해서 상황상황마다 다르겠지요
그래서 조선족들도 이런 여러가지 상황이 있지 않을까 싶네요 최근 흐름을 보면요
그런데 중국 조선족들은 한국에선 조선족이나 그냥 중국인이라고 깔보듯이 부르고 잇네요
조선족이 처음에는 같은 동포로 생각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조선족이란 어감이 비하되는게 안타깝네요
정체성 때문에 반감을 가지게 되는 이유는요
앞뒤 다르기 때문에 거부감을 가지는 것입니다.
앞에서는 한국이 내 조국 운운하다가 돌아서서 내 조국 중국(또는 미국)이라고 하면 그것이 누구든 거부감 가질 수밖에 없어요.
한국계 중국인이든, 미국인이든 그것이 문제 아니에요.
재외교포중에 검은머리 외국인 하면 재외교포 전체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일부 부정적인 행태를 하는 재외교포를 의미하죠
그런데 조선족은 부정적인 조선족과 그래도 잘 하는 조선족을 구별하지 않고 조선족으로 통칭해서 부정적으로 묘사하죠
그냥 조선족 다 나빠..
이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같은 동포이고 핏줄인데 조선족을 인터넷상에서 너무 혐오하는거 같아서요
제가 검색하다 보니 대부분의 사진 자료 들이 펨코나 디시가 가장 상위에 노출 되네요 이런것에도 뭔가 영향이 있을듯 하네요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여기에 다른걸 섞을 필요는 없습니다.
일반 외국인 대하듯이, 일반 외국인들이 행동하듯이 하면 됩니다.
좀 더 대우를 받고 싶으면 나라에 기여를 하던가 한국 국적을 취득하면 됩니다.
니까. 꼭 그렇게 단정적으로 결혼지을건 없다고 보는데요
재일교포와 한국계 중국인은 다른 케이스 입니다.
일본에서 자신의 국적을 유지하고 있는 분들과 중국 국적 사람들을 동일 선상에 놓고 계시는 군요.
그렇게 의미부여 할 필요 없이 '한국계 중국인' 으로 보면 됩니다.
그들은 외국인 답게 행동하고, 우리는 외국인처럼 대우하고요.
이렇게 하는게 어려운 일 일까요?
본인의 정체성은 조선족이고 한국말 잘하고 자식들도 조선족 학교도 보내서 정체성 유지하겠다 하면 더 동질성 있게 칭찬해주어야 할듯 한데요 이런 조선족이 많아야 대한민국에게도 유리하지 않을까요?
제가 말하고자 하는건 조선족 정체성을 유지할려고 하는데 고국이라 생각하는 나라에서 차별안받으서면 하는 생각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Vollago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4092556
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 중에서 소위 흑화된 사람들은 글쓴이께서 말씀하신 한중수교 이후로 조선족분들이 국내에서 고초를 겪은 일들이 그사람들의 사고방식을 많이 바꾸게 되었을것도 같군요
다만 지금 국내에서 개차반 사고치고 있는 조선족들은 저학력에 양아치 조폭들인것들을 감안하면 원래 그런 사람들이 한국에서도 그러고 있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관련 범죄 통계기사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4092556
공산당 100주년 기념식에 제주도 고위 공무원만 참석했다고 나오는데 이게 조선족하고 무슨 관련이?
일본 자위대 행사 참석했을때 나경원만 욕하지 나경원하고 연관있는 사람들은 욕하지는 않잖아요
자신이 속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욕하기가 참 편하죠. 뇌에 필터링도 안하고 어떻게 저렇게 네거티브를 잘하나 모르겠어요.
이건 뭐 국민 스포츠가 다 되어버렸습니다. 유튜브에서도 “이건 완전 짱개. 반박시 조선족” 드립을 한두번 본게 아닌데 겁나 저질입니다.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국가의 이익을 위해서 외교적으로는 친중. 친미. 친북 다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입장입니다.
항상 우리가 혐오로 상대방을 멀리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전 한국정부에서 특헤를 어떤걸로 준건가요? 전 정부가 조선족에게 어떤 특혜를 주었는지 들어 보지를 못햇네요 한번 링크 부탁드립니다. 제가 보기엔 사드 중국무역보복으로 중국에 거부감 느낀건 당연하다고 봅니다. 그게 조선족으로 연결된다는게 왜 그런지 이해가 안가네요 . 조선족 중에 본인이 중국 국적이 더 낫다고 판단해서 조선족이라 하지 않고 한족이라고 본인이 생각하면 그건 중국인입니다. 중국 국적을 가지고 있지만 조선족이라 생각하면 우리가 한국계 중국인으로 포용해야 되지 않나 싶어서 쓴 글이라서요
40가지 전부 가짜라고 하네요 다문화가정에서 주는 혜택은 2가지 정도 있는데 조선족에만 주는 헤택은 한가지도 없네요
다문화가정예 왜 저런 혜택을 주는것인지는 좀 이해가 안가는 부분도있네요
민주주의 나라에서 자기들 권익을 위해서 시위하는게 무슨 문제인가요?
그리고 대부분 사진이 펨코나 디시에만 있고 뉴스에는 찾아 보기도 힘든데요
자기들 권익을 위해서 시위하는건 인권 차원에서는 당연한것입니다
조선족뿐만 아니라 다른 외노자들도 시위 많이 합니다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https://www.asiae.co.kr/article/2021022710000451983
혐오란 글자는 수정했습니다 . 님이 혐오주의자가 아닌거 같아서 수정했습니다
아마도 본인 증명서에 한족으로 바꾸던가. 조선족이라 말 안할듯 한데요
조선족 정체성을 가지고 잇는 조선족에 관한 제 글이거던요
어느 나라를 가던 자기 구역을 만들고 중화사상에 휩싸여 그 나라문화를 배척하죠
그들의 과거가 현재 그들의 행태를 정당화 할 순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인터넷에 떠도는 이야기만 믿지 마시구요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4376451
하지만 조선족을 먼저 차별했던게 우리나라 사람이었던게 팩트라는것도 알고있고
조선족보다 못한 30%정도의 자국민과 같이 살고있는 현실을 감안하면
글쓴이의 말을 한번 곱씹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