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공산당이
모든 국민의 사상과 행동을 마음대로 세뇌/조작 할수 있다고 믿고 행동하고 있으며
많은 중국인들이 그러한 정책을 스스로 받아들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내 개인에게 이득만 된다면 그런 게 뭔 상관이야?'라는
전형적인 중국인의 태도지요.
조선족 또한 중국인입니다.
중국 공산당이 한마디하면 그대로 할 사람들입니다.
그게 설마 대한민국에 이득에 반하는 행동일지라도 합니다.
안하면 잡혀가는데요? 안하면 재산상의 손실이 올텐데요?
당연히 하죠.
우리가 지금의 민주주의를 이룩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피를 흘렸던가요?
당연히 조선족 그 자체를 차별하고 싶은 마음은 전혀 없습니다.그렇게 해서도 안되구요.
다만
조선족을 포함한 그 어떤한 중국 공산주의자와 그에 동조하는 세력들은
철저히 분리해내고 감시해야 한다고 봅니다.
추가하자면,
당연하게도 조선족 대부분이 눈꼽만큼도 귀화할 생각이 없죠
고향에 두고온 인맥과 자산을 이용해서
언젠가 위대한 중국 덕에 돈 좀 더 벌 생각이 있을테니깐요.
결국, 조선족이라는 단어에 초점을 맞추어 할 이야기가 아니라고 봅니다.
그저 조선족을 포함한 모든 미친 중국 공산당 독재주의자들을 경계해야 하는거지요.
#천안문 광장, 위구르 사태, 홍콩 민주화 운동 등등
그런 이야기를 진지하게 나누는게 뭐가 중요한데?
니한테 돈이 나오냐? 라고 반문 하실 중국국적자들이
솔직히 우리나라에서 우리의 민주주의 누릴 자격이 있나 싶네요.
예전에 미국에서 총기난사한 한국계 미국인도 더이상 한국과는 연결고리도 없고
같은 가치를 공유한 사람이 아니였죠.
그런데 한국에서는 미안하다느니 난리났습니다. 같은 가치를 공유하지도 않았는데
동포라고 생각하는 것이죠.
미국의 미식축구선수도 갓난아기때 미국인이 되어서 한국에 대한 기억도 한국어도 한국문화도
공유한 것이 없는데 한국계 출신이라는 이유만으로 언론에 크게 나오고 했고 사람들도
한국계니 어쩌니 말들을 했죠.
프랑스에 갓난아기때 입양된 어느 분은 프랑스에서 고위직 관리가 되었는데 한국계라는 이유만으로
한국에서 띄우는 분위기가 생성되자 그분은 자기는 프랑인이고 한국하고는 아무 관련이
없으니 더이상 언급을 안했으면 하는 말까지 할 정도였습니다.
고려인은 다르다고 하지만 고려인 여자와 국제결혼한 사람을 보니 고려인은 안전 그나라
사람이지 우리나라에 동화되지는 않더군요.
선택적 기준을 적용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나머지 일부는 뭐만 하면 자기들은 중국인이라고 하면서 같은 핏줄이니 대한민국에서 인정받고싶다? 말도 안되는 소리죠.
왜..동포라고해요?
단지 중국의 소수 민족인 조선족이 세운 나라라고 생각하는걸 언젠가 들은적이 있습니다.
한마디로 중국의 속국이라는거죠.
그렇게 좋으면 귀화를 하던 뭐든 했겠죠
한국은 그저 필요해서 사는 것일뿐.
그때그때 핫한 이슈만 골라서 논란거리 던지시는 분으로 보입니다.
개독들이 부들거리는게 보기 좋아서 신천지 편 좀 들어줬었죠. 일부 개독들이 저의 반신론을 이유로 몰아가는 면도 있구요. 물론 제가 분노조절에 실패한 적도 두어번 있는 건 사실입니다.
그리고 조국 전 장관님글은... 잘 읽어 보시면 제 의도를 아실텐데.. 부족한 글솜씨로 오해할만하게 적었기에 변명없이 받아 들입니다. 할수 없죠. 달고 살아야지... 말한다고 달라지지도 않을 것 같고.. ^^;
참고로, 강성 노무현 지지자입니다. ^^;
지금은 글을 최대한 안 적고 있습니다.
조선족 이슈에 대해서 중국 공산주의가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최근들어 생각하다 글을 하나 적어 보았습니다. 여전히 글솜씨가 너무 부족하다고 느끼네요...
글솜씨가 부족해도 마음이 진실되면 다 이해해요. 다 알거든요. 마찬가지로 쓰는 글을 보면 이 사람 인성이 대략 어떻겠구나 느낌이 옵니다.
글을 못 쓰셔서 욕 먹는 게 아니거든요.
글솜씨가 부족해서 스스로 안타깝다는 말을 적은거긴 합니다만..... 님 말대로 제 방식과 인성의 부족함이 문제였다는 걸 온전히 인정합니다.
이 한 마디 만으로 분란조장하시는 분이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카이브 링크는 잘 읽어본 후에 공유한 것입니다. 오해의 소지가 있던 것이 아니라 선 넘는 노파심이라 판단했습니다.
다만 이 글에 대한 판단을 변명없이 받아들이신다니 저도 차후 지켜보면서 메모와 빈댓글 대응은 조절하겠습니다.
제가 반종교주의자이며 반신론자라서 공격 받는다라고 착각한적도 있었죠.
사실은 제 사고방식/인성이 문제였구요.
어쩌면 그때나 지금이나 생각은 비슷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사람 쉽게 안 변한다고들 하잖아요. 하지만 적어도 표현방식과 행동을 조절하며 활동해야한다고 믿습니다.. 어느날 여기서의 활동이나 실제 삶에서의 활동이나 별반 다를게 없다는 게 느껴지더군요. 실제 삶도 조금은 변했다고 스스로 자랑스러워하는 중이긴 합니다.
살다 보니 도저히 해결할수 없는 문제에 직면하고, 그 문제가 온전히 제 몫일때.. 스트레스를 풀어야 할 곳이 필요하더군요. 당시 인터넷이라는 공간은 그걸 쉽게 허락해주었구요. 사실 이 아이디 지워버리고 그냥 모른 척하고 지내도 되겠지만, 그러긴 싫더군요. 왠지.
스트레스가 강하게 올 때는 누구나 감당하기 어려운 법이죠. 제가 오래 산 것도 아니라 뭐라 조언 드릴 수 있는 말도 없고 자격도 없지만 건강한 방법으로 이겨내실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한국 국적 없으면 걍 외국인일 뿐이죠.
인정에 메이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