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거 진짜 괴롭네요.
원래도 좀 그렇긴 했는데, 이젠 점점 심해지는 것 같습니다.
적당히 피곤해선 잠이 안 와요. 그냥 눕자마자 쓰러질 정도가 아닌 이상 잠이 안 옵니다.
오늘 10시에 피곤해서 누웠는데, 지금까지 못 자고 있습니다.
진짜... 미친 것 같아요 ㅋㅋㅋㅋ
평소에도 잠 잘 못 드는 것으로 유명하긴 했는데, 요즘 그게 좀 극단적으로 심하네요.
대체 왜 이런걸까요! 으아아아악!!!
와 이거 진짜 괴롭네요.
원래도 좀 그렇긴 했는데, 이젠 점점 심해지는 것 같습니다.
적당히 피곤해선 잠이 안 와요. 그냥 눕자마자 쓰러질 정도가 아닌 이상 잠이 안 옵니다.
오늘 10시에 피곤해서 누웠는데, 지금까지 못 자고 있습니다.
진짜... 미친 것 같아요 ㅋㅋㅋㅋ
평소에도 잠 잘 못 드는 것으로 유명하긴 했는데, 요즘 그게 좀 극단적으로 심하네요.
대체 왜 이런걸까요! 으아아아악!!!
따라란
약국가서 수면유도제 달라하세요. 대댄한약 아니니까 함 드셔보셔요
다음엔 산책도 해봐야겠네요
가장 행복했던 순간을 생각하는 것... 좋습니다.
절대 피해야 할 것... 화난 것, 돈 떼인 것
저는 보통 스트레스 받으면 베개를 더 낮은걸 써야되더라구요. 그래서 상황에 맞춰 서로 높이와 특성이 다른 베개 세 가지를 바꿔가며 씁니다. 머리에 베지 않는건 무릎 아래로 넣기도 하구요.
방 안의 불빛량도 조절합니다. 스트레스 받을수록 더 암실에 가까워야 하더라구요. 방문 틈사이로 들어오는 거실의 불빛, 멀티탭의 불빛 등등 모든걸 찾아서 매직으로 칠하던지 문풍지같은걸로 막던지 처리를 했습니다.
손발에 열이 많아서 스트레스 정도에 따라 발이 불붙은듯 뜨거운 날이 있습니다. 이 때는 발쪽에만 선풍기를 틀고 자요. 그래도 모자라면 화장실에서 찬물로 좀 식혀줍니다.
에어컨+전기장판도 동원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정말 스트레스로 어떤 위치는 더워서 밖에 빼는데 다리를 뺀다고 해서 다리 전체가 더운게 아니라 국소적으로 어디는 춥고 그럴 때가 있습니다. 그럴땐 전기장판까지 동원합니다.
자기 전 생각은 하 내일이면 그걸 또 해야하네 가 아니라 윗분들 말씀처럼 생각을 안하셔야 하는데, 내일의 일은 내일의 내가 알아서 하겠지. 감바떼 나자신 ㅋ ㅠㅜ 라고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디아3 한 판... zzzzzzZ
스마트폰을 손에서 살짝만 떨어뜨려도 바로 잠들더라고여
부인(여친)과 격렬하게 사랑을 나누면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숫자 4만큼 들이쉬고 7만큼 숨을 참고 8만큼 내쉬는거예요.
들숨과 날숨에 집중하고 몸이 점점 무거워지는 느낌을 느껴보세요
잠이 쉽게 듭니다.
그리고 점심때즈음. 밖에 나가 20분이라도 햇볕을 쬐세요. 점심식사 후 간단한 도보라도..
초등학교 입학 전부터 책보다 잠들고 했어요...
고등학생 때는 아예 정상적 생활을 못할 정도였고요...
저는 심리적으로는 내가 좋아하는 일을 했을 때 쉽게 잠들었어요.
하루에 내가 하기 싫어했던 공부나 업무만 하고 자려면 잘 못자는데,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 시간을 보내든 내가 좋아하는 게임을 하든 좋아하는 것을 충분하게 해주면 그래도 쉽게 잠들었어요.
육체적으로는 잠 안오면 셀프로 발 종아리 주물렀더니 곧 잠 들었어요.
에어퍼프로 종아리 마사지하는 기계 해보니까 잠오던 것을 떠올리며 손으로 마사지 해봤는데, 각잡고 할 필요도 없고 그냥 누워서라도 종아리 양쪽 1분 이상 근육 풀어준다는 느낌으로 쥐고 주무른 후 다시 잘 준비하면 의외로 잠 잘오더라구요..
혼자 자면 넷플릭스나 유튜브라도 사람이 말하는거 틀어놓는 것도 효과 조금 봤던 것 같아요.
그러다 잠이 스르르 들어요
1. 숫자 세기, 계속 셉니다. 400-500 뒤로는 기억이 잘 안나는데 그냥 무작정 세다가 어디까지 셋지? 하면 기억 나는 부분부터 다시 세면 됩니다.
2. 양탄자 탄 기분 느끼기, 매트리스를 마법 양탄자라고 상각하고 둥둥 떠다니는 느낌을 받도록 해보세요. 뭐랄까 약간 흔들의자 같기도하고 무중력 같기도 한 그런 느낌에 잠이 잘 옵니디(?)
이상 잘 자는 법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