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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차 한 잔이 저 홀로 식었다... https://blog.naver.com/PostList.nhn?blogId=ruffian71&categoryNo=0&from=postList
간만에 감동적인 이야기 잘봤습니다
글 올려주셔서 감사드려요
대통령중에 친구 업고 등교하던 사람이 있대요
훌륭한 이야기 들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언젠가는 빚은 곧 우리에게 전해집니다.
통학로에 논길과 모래사장이 있기는 해도 업고 다니면 너무 힘들었을텐데 왜 유모차나 수레 같은걸 안썼을까요?
비오면 그냥 걷기도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