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으로 신안에 퍼플섬에 갔다왔어요.
신안에서 보라색으로 마케팅 하고 나서 여기저기서 많이 취재하러 오기도 하고 관광객도 주말에는 2000명씩 들어온다고 합니다..
굳이 왜 보라섬이라고 불러도 될텐데 퍼플섬이라고 하는지 모르겠네요(우리말 씁시다!)
갠적인 생각은 서울에서 갈정도는 아니고(목포까지도 너무 멀고, 목포에서 섬 들어가는것도 길도 좁고 불편해요)
거기다가 섬 안에 제대로된 시설도 잘 없고..(편의점이나 커피숍등)
백반집은 1인에 12,000원 받는데 솔까 5천원정도 내도 아깝단 생각이 드네요.
그 전날 목포시내에서 2인 2.5 주고 된장찌개 + 두루치기 + 각종야채 먹었는데 그생각이 자꾸나더라구요.
추가로 요상한 샌드플라이? 먹파리? 물려서 다리는 오지게 간지럽구요 ㅠㅠ
전라도 정도 살면 그냥 드라이브 한다는 생각으로 한번정도 다녀와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사진은 덤입니다.









전 아직도 이 사건이 잊혀지지 않아서;;;;
가고 싶지 않네요;
어머니도 가고싶어하시던데 생각외로 볼게많지 않은가보네여
http://m.kmib.co.kr/view_amp.asp?arcid=0010685684
알력싸움으로 섬공기에 날이 서있다면 애매하겠군요;
이젠 사회 어디서나 내이익에 반하면 적이 되서 잡아먹을려고 하니. 당신들은 그래도 착해야지 하는건 1988을 지나면서 끝난거 같다고 생각 합니다.
또한 같은 시기에 상술한 것처럼 섬노예 근절과 군 차원에서의 반성은 커녕 퍼플교와 퍼플섬을 홍보해서 관광객들을 끌어모으는 등[29] 답이 없는 행보를 보여 노예가 자신이 감금된 장소를 알리려는걸 방해하는 수작이라는등, '발라스 신안지부', 포켓몬스터 관동지방의 도시인 '보라타운'이라는 등 네티즌들에게 조롱을 받고 있다. 게다가 퍼플섬의 위치인 안좌면의 반월도 같은 경우 이미 2004년에 무려 44년간 노예살이를 한 사람이 있다는 기사가 최근 발굴되면서, 퍼플섬 자체도 섬노예가 있었다는 논란에 자유로울 수 없게 되었다.[30][31]
글 쓰신 분도 이뻐서 올리셨고 저도 혹했는데... 이건 뭐 ㅎㄷㄷ하네요...
http://m.kmib.co.kr/view_amp.asp?arcid=0010685684
저런것들을 정화하든 했다고 듣기전까지는 경계심을 풀지 못할것 같습니다.
아, LH도 '일부' 덕에 단체로 욕먹으니 그건 기관 비하겠군요.
염전노예때는 그런 사태에서 피해자를 구하기 위한 지역내 활동이 있었던건가요? 궐기대회 같은 쇼말고 염전노예짓의 카운터랄만한 급으로요.
염전노예가 지금은 없을거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없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