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라이어 혹은 오븐만 사용하면
피자가 너무 딱딱해지고 타기만 하고
전자레인지만 쓰면 너무 물렁하고 축축해져서
해동과 어느 정도의 조리는 에어프라이어로 하고
이후 치즈를 녹이면서 도우를 약간 부드럽게 만들기 위해
전자레인지를 2분 정도 돌려주는게 먹기 딱 좋더라구요.
어쩌면 제가 주로 시카고피자 처럼 두꺼운 피자 위주로 즐겨서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에어프라이어 혹은 오븐만 사용하면
피자가 너무 딱딱해지고 타기만 하고
전자레인지만 쓰면 너무 물렁하고 축축해져서
해동과 어느 정도의 조리는 에어프라이어로 하고
이후 치즈를 녹이면서 도우를 약간 부드럽게 만들기 위해
전자레인지를 2분 정도 돌려주는게 먹기 딱 좋더라구요.
어쩌면 제가 주로 시카고피자 처럼 두꺼운 피자 위주로 즐겨서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전 사실 제가 산 냉동피자 조리법대로 한 터라서요. ㅎㅎ
이상하게 전자렌지로 부드럽게 해동해도 빵이 딱딱해져서 싫더군요.
반면에 에어프라이어는 빵이 바삭해져서 좋아요
그래서, 전자레인지로 적절한 타임을 못 맞추면 종종 속은 질고, 겉은 말라서 딱딱한 형태가 되는거죠.
적절한 타임을 찾거나, 적당히 덮고 돌리거나, 약간의 수분을 공급하거나 해서 겉표면이 마르는 걸 막아주면 도움이 됩니다.
그게 생각보다 어렵더군요.
두꺼운 피자의 경우 겉은 타고, 속은 차가울 경우가 꽤 있더라고요.
업장은 애초에 냉동하지 않은 신선한 재료로 첨부터 끝까지 오븐 혹은 화덕에서 굽는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