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실 문이 닫힌 것도 열린 것도 아닌 상태로 있었나보군요.
퇴근 하고 아이스크림 꺼내 먹으려고 문을 열었더니
입구쪽부터 성에가 잔뜩 껴있고
아이스크림은 먹기 애매하게 살짝씩 녹아있어요..
조만간 냉장고 덜덜거릴 거 같은 느낌이 확오네요
냉동실 문이 닫힌 것도 열린 것도 아닌 상태로 있었나보군요.
퇴근 하고 아이스크림 꺼내 먹으려고 문을 열었더니
입구쪽부터 성에가 잔뜩 껴있고
아이스크림은 먹기 애매하게 살짝씩 녹아있어요..
조만간 냉장고 덜덜거릴 거 같은 느낌이 확오네요
뭬야?!
그래서 집에서 나가기전 혹은 방에 들어가기전에는 항상 냉장고 문 밀어 봅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