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마저도 진심어린 사죄를 통해 걷어냈다고 봅니다.
그 일에 대해서는 더이상 언급할 필요도 없을 정도로 사죄했다고 봅니다.
이정도로 진심을 다해 사죄한 사람을 본적도 없구요.
추미애님이라면 믿고 맡겨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앞으로도 문재인 대통령님 만큼 존경스러운 분은 나오지 않을거라 생각은 듭니다.
인품이라던지...자주국방을 위한 노력이라던지...
그래도 추미애님이라면 그 뒤를 잘 이어주실꺼라 믿습니다.
당대표시절의 강단이라던지...그간 걸어온 길을 봤을 때 충분히 대통령감이라 생각해요.
오전에도 한번 썼지만..정말 간절히 바라옵건데 추미애님이 문재인 대통령님 뒤를 이어 대한민국을 잘 이끌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화이팅입니다.
당대표로써 군의 친위쿠테타를 막은것만으로도
감사하지요.
여러모로 봐도 문통을 이을 수 있는 것은 추미애 뿐이라 생각합니다.
진심진정을 담은 사죄였습니다..
오직추미애!!~~
그 마음이 녹은건 최근 촛불정국때 당대표로서의 역할을 세련된 정무적 감각으로 너무도 잘해주셨고
법무부 장관때 여느 정치인보다 너무도 강단있게 굴하지 않고 당당하게 잘해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정치꾼이 아닌 진정한 정치인이라는 믿음이 자리잡았습니다.
그저 국회 뺏지나 완장하나 차고 군림하려는 정치꾼이 아니라
좀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 싶어하는 정치인이라는 신뢰가 생겼습니다.
박근혜가 망친 여성대통령의 이미지를 추미애 장관님이 자연스럽게 깨주실 것이라는 확신도 듭니다.
박근혜는 여성이라는 이미지가 강했는데 추미애장관님은 그런 이미지없이
훌륭한 정치인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추미애장관님 응원합니다!!!!
오히려 후에 이 건으로 공격받을 일이 없을 것 같아 전화위복인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