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머니에 준비해둔 청산가리를 재빨리 꺼내 복용한다
2. 어금니에 미리 끼워둔 청간가리 캡술을 씹는다.
3. 주머니에 준비해둔 모르핀 주사를 즉시 팔에 꼽는다.
4. 미리 설치해둔 크레모어를 격발시킨다.
5. 미리 장전해둔 K2소총을 꺼내 곰의 머리에 조준사격한다. 이때 탄창 하나를 다 비우도록 한다.
1. 주머니에 준비해둔 청산가리를 재빨리 꺼내 복용한다
2. 어금니에 미리 끼워둔 청간가리 캡술을 씹는다.
3. 주머니에 준비해둔 모르핀 주사를 즉시 팔에 꼽는다.
4. 미리 설치해둔 크레모어를 격발시킨다.
5. 미리 장전해둔 K2소총을 꺼내 곰의 머리에 조준사격한다. 이때 탄창 하나를 다 비우도록 한다.
단, 문이 시야에서 사라지기 전에 물구나무 상태를 해제하면 곰으로 돌아오니 주의할 것.
정신 못차릴때 붙어서 왼손 훅 오른손 훅 빡!
끝!
곰이 그냥 지나가 버리는데...
어.. 야..!!
2. 죽빵 날리기
3. 2번 무한 반복...
2, K2나 AR계열보다는 산악 여행 전문가들은 레버액션인 Marlin 소총을 더 선호하는 듯 합니다. (일단 자동화기에 대하여 껄쩍한 문제도 없거니와 악천후 상황에서의 작동이 보다 확실하고 .45-70 거버먼트 같은 저지력 좋은 탄환을 쏠 수 있어서...)
3. 대한민국 여권을 꺼내보이며, 마늘과 쑥을 곰에게 준다. 곰은 사실 한국인인데 마늘 먹는 걸 깜빡해서 약정해제되어서 다시 곰으로 바뀐 거다. 러시아인들하고 같이 술마시는 애들 보면 모르겠나? 여하튼 동족을 만난 기쁨에 눈물을 흘리면서 마늘을 먹고는 다시 사람이 된다. 너무 기쁜 마음에 둘이 포옹을 하고...(심의규정에 따라서 삭제되었읍니다)
그리고 다음 해에 needle은당에 입당원서를 낸다. "야! 니들은 그냥 곰에게 잡아먹히고 말지 절때로 마늘먹이지 마라!"
진지팁. 일단 검은곰인지 그리즐리인지 파악후.
검은곰이면 카메라를 들고 곰에게 돌진해서 사진을 같이 찍는다. 동영상이면 더 좋다.
그리즐리면 카메라를 들고 동영상 모드에 놓고 유언을 남긴다.
그때 만난 검은곰이 배가 불렀을 경우도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일본에서는 흑곰은 물론 우리나라에서는 무슨 애견급 취급을 받는 '반달가슴곰'에게 살해당한 케이스들이 있읍니다.......
근데 두 번 정도 만나보고 주변에 만난 사람들 이야기 들어봐도 검은곰은 좀 귀엽긴합니다. 위협도 안되구요. 다만 지역에 따라 곰의 습성이 달라서 미리 알아보는게 좋습니다. (웃자고 쓰는 통계) 통계에 따르면 미국 요세미티 국립공원에서 국립공원이 개장한 이래에 곰한테 죽은 사람은 (작은 부상은 있겠죠. 큰 부상은 없었습니다) 단 한명도 없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사슴한테 죽은 꼬마는 1명이 있습니다. 그래서 통계적으로 사슴이 곰보다 위험합니다. 이 것은 우리 인류가 수십년동안 축적해온 정확한 데이타에 기반한 결론입니다. 더 웃긴건 같은 장소에서 사람한테 살해당한 사람이 더 많아서 사람이 더 위험하다는 것 입니다. 여러분 주변에 가장 큰 위험은 사람입니다 (여름에는 모기).
요세미티 연쇄살인마
https://ko.vvikipedla.com/wiki/Cary_Stayner
요세미티 곰정보
https://www.travelyosemite.com/discover/travel-tips/bear-information/
요세미티에서 사슴 기사
https://www.latimes.com/archives/la-xpm-1988-02-21-mn-44058-story.html
인간을 죽인 동물 순위
https://en.wikipedia.org/wiki/List_of_deadliest_animals_to_humans
(참고로 사람은 의도적 살인만 들어간거라서 사고,과실치사 등을 포함하면 모기를 능기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