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이용으로 차돌박이는 가끔 먹는데 우삼겹은 음식 짬뽕이나 그런데 조금씩 나오는거 이외엔 구워서 먹어본적이 없네요 검색해보니 맛도 정말 거의 비슷하다던데 둘다 구워 드셔보신분들 맛 구별되시던가요 둘다 위치도 가깝네요 ㅋ
쫄깃하더라구요
눈감고 먹으면 구분 못할듯해요
구우면 티납니다. 꼭 접합한 돼지갈비처럼 우삼겹은 지방이 이리저리 찢어지거든요. 차돌이라는데 후추쳐서나오면 99퍼 우삼겹입니다. 상대적으로 느끼하거든요
생김새도 좀 달라요. 고기색이라던가 지방(비계)부분의
질감 같은 것도요.
차돌박이도 고기 질 마다 조금 차이는 있지만
차돌박이 비계가 더 쫄깃하고 고소한 맛이 많이
납니다. 우삼겹 대비해서 고기의 비율이나 비계와의
조합이 조금 달라요. 반면에 우삼겹은 똑같이 얇게
썰어서 나오지만 일반적인 소고기의 식감과 맛에
더 가깝고요.
여기 사진 저게 차돌박이 입니다. 도축한 날 얼리지
않은 거 바로 썰었던 거에요.
진짜 먹어보면 오리로스랑 삼겹살만큼 구분이 잘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