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빈댓글 달려서 해당 아이디 게시물이나 댓글 조회해보면
10에 9도 아니고 10에 10이 이상한 사람들이던데요?
회사에 보면 본인이 이상하다는거 주변사람은 다 알아서 피하고
직접적으로 말하진않으니 본인만 모르는 상황을 보는거 같은데
자꾸 반박해 보라고 울부짖으니
좀 불쌍해 보이기까지 하더라구요
본인이 이상한거 본인만 모르는 상황
대화를 하려면 비슷한 부류의 이상한 사람을 찾든지
안이상한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야 하는데
그럴러면 클리앙에 남아있을 이유가 없죠
일제시대 독립운동 하는거도 아니잖아요?
대문글에 있는 이슈글도 보면 그런 오/남용 사례에 대한 글인데
병적으로 기능을 악용을 하시는 분들 때문에 더 이슈가 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