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빈댓글 성토글들을 보니
빈 댓글이 정말 싫은가 봅니다
질병청에서 이야기 한 바와 같이
백신의 위펌성이 제로는 아니겠지만
백신을 맞지 않는 것보다
맞는 것이 낫기 때문에
맞는 것이겠지요.
사실 빈댓글을 달고계신
수많은 클량 회원 분들은
대부분 빈댓글을 달지 않아도 되는
게시판이 깨끗한 그런 세상을 원하고 계실겁니다.
저를 포함해서 말이지요.
뎅글뎅글뎅글뎅글뎅글
오뎅글
아침부터 빈댓글 성토글들을 보니
빈 댓글이 정말 싫은가 봅니다
질병청에서 이야기 한 바와 같이
백신의 위펌성이 제로는 아니겠지만
백신을 맞지 않는 것보다
맞는 것이 낫기 때문에
맞는 것이겠지요.
사실 빈댓글을 달고계신
수많은 클량 회원 분들은
대부분 빈댓글을 달지 않아도 되는
게시판이 깨끗한 그런 세상을 원하고 계실겁니다.
저를 포함해서 말이지요.
뎅글뎅글뎅글뎅글뎅글
오뎅글
혹시 논리적인 댓글을 쓸 지능이 딸려서 그런건 아닐런지요
ㅎㅎㅎ
또 시작했어요 ㅋㅋ
빈댓글이 최선이라는 것에 한표 던집니다.
윗분 말씀처럼 '상호존중' 및 '집단지성'이죠.
상식적이고 이성적인 사회라면 논쟁으로 해결하는게 맞죠. 하지만 끝없는 논쟁이라면요? 상대는 이미 비이성으로 무장해서 아무리 이야기해봐야 소용없는 상대에게도 끝없는 소모적인 논쟁을 해야하나는 생각해봐야죠.
우리가 무슨 성인이라 모든 걸 받아들여야하는것도 아니구요.
공감합니다
벌레들하고 논리적으로 대화하려는 것 자체가 스트레슨데
뭐하러 내 시간 감정 낭비하나요
빈댓 싫으면 떠나면 됩니다
니편 내편 가르고 메모드립..사상검증... 낙인찍고 이런 것들이 문제죠
수많은 클량 회원 분들은
대부분 빈댓글을 달지 않아도 되는
게시판이 깨끗한 그런 세상을 원하고 계실겁니다.”
따듯한 말씀에 힐링하고 갑니다.
이 틈을 타서 막 달려들죠? 에휴..
장판 깔고 어그로들 이때닷 하고 달려들고
나는 그런의도 없다하고..
늘 언제나 변함없는 클량이네요.
클량 개편이후 메모나 지난글보기 등과 유저들의 빈댓글로 그 어그로를 단시간에 진압해서
몇날 몇일동안 불장판 논란이 펴지는걸 방지하고 빨리 쳐낼 수 있어서 나아진거라고 전 봅니다.
클량이 언제 변했나요. 적어도 17~18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구만..ㅋㅋㅋ
제 기억엔 그때에도 "회원들끼리 배려하고 아끼는 따뜻한 커뮤니티였던 클량이 지금은 남의 의견에 공감 못하면 일방적인 편가르기가 난무하는 살벌한 곳으로 변질된거 같아 안타깝습니다. 이후 블라블라 구질구질..... 클량을 떠납니다."라는 식의 글이 심심찮게 올라왔던거 같은데요.ㅎㅎ
그래서 저딴 소리 해대는거겠죠 변했니 어쩌니 징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