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주간 사용 느낌입니다... (아직 2달도 안되다니...)
하루 2회 정도씩 사용합니다. 대략 기상 후, 취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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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주 : 얇은 살로 둘러싼 뼈 부위를 도자가 위로 밀어대니 아프기 시작함. 특히 궁뎅이와 허리 사이 살이 얇은 부분. "이것은 분명히 내 몸이 잘못된 것이야~~ 기계는 잘못 없다...." 라면서 계속 사용. (비싸니까 어쨌든 써야 함) 아프니까 세기를 1~2단계 정도에서 사용.
앞으로도 계속 쓸 수 있나 돈 날린게 아닌가 살짝 회의감이 듬.
3~4주 : 살이 단련되면서 통증이 사라짐. (근육화?) 이제 몸에 힘을 빼고 도자에 무게를 맡기면서 느긋이 즐기는 단계로 진입. 3단계도 좀 약하다고 생각해서 세기를 5,6단계까지 올림. 여러가지 모드를 사용해도 끄떡없음.
5주~현재 : 좀 피곤할 때 눈을 감고 도자의 움직임에 몸을 살짝 맡기면 뭔가 기분이 몽롱해지면서 뽕맞은 것처럼 하늘을 붕 떠 있는 듯한 느낌이 듬. 이 과정이 말로는 설명하기 힘든데, 세라젬에 대한 애정이 쌓이면 도달 가능하다 사료됨.
이 상태에서 눈을 감으면, 3,4시간 순삭. 분명히 눈을 살짝 감았다가 떴다고 생각했는데, 4시간 지나 있음. (꿈도 안꿈)
원래 잠을 깊이 못자는데, 이건 거의 수면내시경 수준이라고 생각됨.
허리가 시원한걸 느껴야 하는데, 자다보니 시원한지는 모르겠고 잠은 깊이 잤고, 이걸 순기능이라고 해야할지 애매함.
몇일 전부터 도자가 움직일 때 삐걱거리는 소리가 나기 시작. 하루 몇시간씩 누워서 쳐자니까 뭔가 내구성에 문제가 발생한 듯...?
요즘은 핸드폰으로 1시간 타이머 걸어놓고 취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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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고려중이신 분은 참고 하세요.
/Vollago
디스크 환자는 의사에게 문의하라고 하네요.
굉장히 만족하십니다
그전에도 세라젬 구형을 잘 사용하셨다가
고장이나서 버렸는데 많이 아쉬워 하더라구요
가격은 쎄지만 기왕사는거..
애매하네요~ㅎㅎㅎ
어느 분이 여름에 쓸 수 있겠냐 하던데
그정돈가요?
가격도 1/10밖에 안하구요.
그 물리치료실에 깔린 안마매트용
가격도 현금가 340에 샀어요
집사람하고 체험 하자마자 계약서 쓰고 지금 6주 째 사용 중입니다.
거의 매일 두 번 씩 하고 있고, 이번 달에 나온 세라젬 에어마사지기를 추가로 구매해서
세라젬 할 때 같이 사용하고 있는데요. 세라젬 쓰시는 분들은 필수 구매제품인 듯 합니다.
단, 에어마사지기는 체험을 할 수 없어서 그 느낌? 을 모르실 수 있는데, 음.. 그냥 좋습니다 ㅎㅎ
집에 안마기도 있는데 세라젬 사용 후 한 번도 사용을 안 하게 되네요 ㅜㅜ
일단 궁금하시면 근처 세라젬 카페를 가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