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내용
많은 분들이 차량이 후져서 직원이 에비뉴엘에 못들어가게 하려고 한거라고 하셔서 추가글을 작성 합니다.
당시 20년 벤츠 E클래스 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적어도 일하는 시간에는 직원들이 자기들 눈에 보이는 옷차림이나 차량을 가지고 판단할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제가 사회생활 20년 정도 하며서 많은 분들을 보았지만 검소하고 티 안나게 사시는 정말 돈 많으신 분들 많이 있었습니다.
직업을 비하하는건 아니지만 본인이 명품관에서 일한다고 해서 일하는 시간에까지 착각하면 안된다고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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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목요일 오후 5시경 명동 롯데백화점에 갔습니다.
저는 백화점에서 구매한 내역이 좀 되서 백화점에서 2번째로 높은 레니스 등급 입니다
* 자랑 하는것이 아니고 글작성에 꼭 필요해서 적습니다.
* 또한 이글에서 용역업체 직원이라고 주차요원이라고 해서 절대 무시하는 것이 아니니 오해하지 말아주시고 글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글이 길다고 느껴질수도 있기때문에 먼저 당시의 상황을 간단하게 요약해서 적겠습니다.
시간 괜찮으신 분들은 상세하게 적은 글도 읽어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요약글.
사건 발생 당시 저는 명동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주차장에 차량의 발렛을 맡기려고 진입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백화점 주차요원이 주차장으로 진입하려는 저의 차에 앞쪽에 갑자기 뛰어들어 차량을 막아서 큰 사고가 날 뻔했습니다. 다행히 저도 급브레이크를 밟았고 차량의 정지 센서가 작동해 차량이 간신히 멈췄습니다.
이후 주차요원은 저에게 와서 끝까지 사과 한마디 없고 지금 큰 사고가 날 뻔했는데 아무런 사과도 없이 뭐하는 행동이냐고 묻는 저의 질문에도 네? 네? 거리면서 건들거리며 피식피식 웃으면서 본인 할 말만 하더군요.
어디오셨어요?
백화점 왜 오신건가요?
뭐 사러 오신 건데요?
주차만 백화점에 하고 다른데 가시는 거 아닌가요?
진짜 백화점에 뭐 사러 오신 거 맞아요?
수차례에 걸쳐 심문하듯 백화점에 왜 온 건지 아래위로 훑어보며 아예 사람 취급을 하지 않더군요.
전 이것에 대해 너무 화가나서 백화점 홈페이지 고객센터에 VOC 글을 남겼습니다.
얼마 후 본인이 백화점 고객센터 책임자라고 하며 전화가 왔습니다.
그런데 제대로 된 사과는 없고 본인도 CCTV 확인했다고 하면서 몇번이나 반복해서 주차요원이 면허가 없어서 그런 거니 무조건 이해해달라고만 하고 빨리 빠져나가려고만 하는 게 느껴질 정도로 개소리를 하더군요.
백화점 고객센터 책임자라는 사람이 VOC 글을 확인하고 주차요원에게도 당시의 상황을 확인했다고 하면서 전화해서 뭐 이딴 개소리를 하나해서 알고 보니 전화한 사람도 같이 파견 나온 용역업체 소속 주차요원이었고 백화점 책임자라고 거짓말을 했던 것이었습니다.
나중에는 진짜 백화점 고객센터 책임자라고 전화한 사람은 제가 저의 개인정보를 파견 나온 용역업체 직원에게 유출 시킨 것에 대해 사과를 받아야겠다고 하니 생각도 하지 않고 바로 누군지도 밝힐 수 없으며 그 직원은 사과도 못하겠다고 하네요.
이렇게 되고 아무런 연락도 없습니다.
요약 글은 여기서 끝 입니다.
여기서부터는 좀 상세하게 적었습니다.
운전하시는 분들은 웬만하면 아실 겁니다.
차량이 조금이라도 경사진 곳을 올라가면 차량앞부분인 본네트쪽이 위로 들려서 앞에 일시적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 빨간색 점선으로 된 네모칸 부분에서 주차요원이 뛰어들어 차량을 막아 사고가 날뻔했습니다.
주차장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인도를 가로 질러서 가야하며 항상 백화점 주차요원이 수신호를 해줍니다.
그리고 조금 정말 높지는 않지만 경사진 인도를 지나쳐야하고 곧 바로 심하진 않지만 곧바로 내리막길로 내려가야 합니다.
당시 주차요원의 수신호로 앞차가 들어가고 저도 어느 정도 거리를 두고 진입하던 중 갑자기 본네트쪽에서 사람의 머리가 보였습니다.
저는 너무나 놀라서 브레이크를 밟았고 차량의 센서가 이것을 인식해 거의 동시에 정지 시스템이 작동되어 차량이 심하게 들썩거릴 정도로 멈춰서 큰 사고를 막을수 있었습니다.
차량을 막았던 나이가 좀 어려보이는 직원이 저에게 다가왔습니다.
참고로 전 올해 40살 입니다.
저는 너무나 화가 나서 한마디 하려고 창문을 열었습니다.
당시 너무 놀라 말이 바로 나오지 않았는데 직원이 저에게 먼저 말을 걸었습니다.
그런데 사과가 아니었습니다.
주차요원A : 어디 오셨나요?(방금 차에 뛰어들어 깔릴 뻔 한 사람의 첫마디 입니다.)
저 : 여기 주차장 들어가는 거면 백화점가지 어디 가겠어요? 그리고 갑자기 그렇게 내리막길에서 올라오면서 차량의 앞을 막으면 어쩌잔 겁니까?
주차요원A : (피식 웃으면서)네..? 아 백화점에 왜 오신 건가요??
저 : 지금 뭐하자는 건가요?
주차요원A : (또 피식거리면 웃으면서)네? 아니...백화점에 주차하고 다른데 가시는 거 아닌가요?
저 : 그럼 다른 곳에 주차하지 왜 여기다가 주차를 합니까?
주차요원A : 코로나 때문에 인원제한이 있어서요. 백화점에는 어떤걸 사러 오신 건가요?
저 : 백화점에 물건 사러오지 뭐 하러 와요? 사과는 안하고 뭘 이런걸. 물어요?
주차요원A : 정말 백화점 오신 건 맞아요?
저 : 아 그냥 비켜요. 들어가서 이야기할 태니까.
(그날 너무 더워 불쾌지수도 심했고 너무 화가 나서 쌍욕이 나올 것 같아 상대를 하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았습니다)
차량을 맞기고 백화점에 들어갔고 구매 할 것이 좀 있어서 갔지만 화가 진정이 안되어 그냥 가려고 20분도 못 있고 다시 주차장에 갔습니다.
주차요원B 에게 발렛티켓을 주었더니 저를 한번 보더니 여기서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전 차량이 같은 층에(에비뉴엘 지상1층) 있어서 금방 나오니까 하는 말 인줄 알았습니다.
예전에도 차량이 지상 주차장에 있으면 바로 나왔기에 더워서 빨리 차를 타려고 지상주차장 쪽으로 고개를 돌렸습니다.
차가 안보이기에 다시 뒤를 돌아보니 직원이 지하주차장으로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갑자기 아까 일이 다시 생각이 나서 너무나 화가 나더군요
아까 그 직원이랑 있었던 일이 벌써 주차요원들 사이에 퍼졌고 이 사람이 지금 나한테 아까 일에 대해 동료라고 보복을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한마디 하려고 했지만 이건 저의 생각일수도 있고 이분은 어느 정도 나이도 있으신 분 같아 이번에도 그냥 참고 넘기자 하고 바로 몇 걸음 앞의 대기실로 가서 화를 삭이려고 냉수를 연달아 4컵을 마셨습니다.
한 3분정도 있으니 차량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백화점에서 나가려고 주차장 출구 쪽으로 가니 주차요원이 이상하다 싶을 정도로 도망치듯 정말 빠르게 뒤를 돌아보더군요...
여기까지는 별생각 없었습니다.
주차요원의 수신호를 기다렸지만 수신호를 해주지 않고 등만 보이고 있더군요...
사람도 차량도 전혀 없기에 그냥 출발 했습니다.
우회전을 해서 서행하며 출발하는데 옆에 주차요원이 움직이는 게 보이더군요.
무의식적으로 고개를 돌렸는데 아까 사과 없이 본인 할 말만 하던 어린 주차요원이었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따지려고 차를 세웠는데 지금 저 직원 상대하면 때릴 수도 있을 것 같아 일단 그냥 가고 고객센터에 VOC 올리고 끝내자 라는 생각으로 그냥 출발했습니다.
롯데백화점 고객센터에 VOC 글을 올리니 다음날 아침에 전화가 오더군요.
책임자라는 사람이 전화가 왔고 저는 회사에서 업무 중 전화를 받아 나중에 다시 걸어달라고 하였습니다.
나중에 전화가 왔는데 제가 통화중이라 못 받았습니다.
얼마 후 처음 보는 핸드폰 번호로 전화가 와서 받았더니 아까 그 사람이었습니다.
저는 인사를 하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선생님 그 직원이 한 위험한 행동 CCTV로 보셨나요? 그리고 대화내용 모두 확인하셨습니까?
확인했다고 하더군요.
선생님 제가 선생님한테 이렇게 짜증내는 거 죄송하지만 그 직원이 한 위험한 행동과 저에게 했던 말들이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시나요?
이런 표현이 좀 그렇지만 요즘말로 본인이 명품관에서 일한다고 뭐라도 되는줄알고 있는 거 아닌가요?
제가 작성한 VOC글이 조금이라도 거짓이 있다면 당시 녹화된 블랙박스 영상을 보내주겠습니다.
본인도 CCTV 당시의 상황 확인했고 그 직원에게 저에게 한말 모두 확인했다고 합니니다.
그러더니 정말 어이없는 말을 하기 시작하더군요.
전 이사람과 통화를 하다 그 어린 주차요원이 무슨 생각으로 그렇게 고객에게 행동했는지 그제야 알겠더군요.
저보고 그 직원이 면허가 없어서 그런 거니 이해 좀 해달랍니다.
정말 너무나 어이가 없더군요,
책임자라는 사람도 전화가 와서 사과도 없이 그냥 무조건 면허가 없으니 저보고 이해해 달랍니다.
뭔가 이상하더군요...
이후에도 계속 그 직원이 빠져나갈 수 있게 잘못이 없으니 무조건 이해해 달라고 하는 것처럼 들렸습니다.
전 그 사람에게 정말 책임자 맞는지 몇 번이나 물었습니다.
맞다고 하네요...
전 이렇게 말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지금 선생님과의 통화내용 녹취 했으니까 보내드릴께요.
선생님이 당시의 CCTV 모두 확인하고 VOC 글 올린 사람에게 책임자라고 저에게 전화해서 한말들이 얼마나 기가 막히고 어이가 없는지 바로 녹취한 것 보내드릴 태니 들어보시라고 하며 지금 전화해서 한말들 절대로 그냥 넘어가지 않겠다고 하고 녹취파일을 바로 보내줬습니다.
저는 다시 백화점에 지금 통화내용에 대해 VOC를 남겼습니다.
얼마 후 백화점 측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저에게 전화했던 사람이 백화점 측 책임자가 아니었다고 하더군요.
그냥 같이 일하는 파견 나온 용역업체 소속 주차요원이라고 합니다... 정말 기가 막히더군요.
그래서 전 이렇게 말했습니다.
선생님 제가 지금 어설프게 상품권이나 돈같은거 받으려고 하는 거지로 보이십니까?
전 어설프게 그딴거 받을 생각 없습니다. 그리고 당신들 지금 내가 롯데 백화점 레니스 등급인거 알면서 이렇게 돌아가면서 전화해서 장난치는 건가요?
* 백화점 등급이 높다 는걸 자랑하거나 이것을 이용해 갑질을 하려는 것은 절대로 아니니 이해 부탁드립니다.
아니라고 하더군요,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 이 사람도 자기 주장만 이야기하며 좋게 정리하자고만 하기에 저는 말이 안 통해 그냥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전화를 끊고 생각해보니 정말 황당했습니다...
롯데 백화점 고객센터 직원도 아니고 다른 회사인 용역 회사 소속 파견직 주차요원이 어떻게 저의 개인정보를 알고 있는 건지...
정말 기가 막히더군요.
전 다시 아까 전화가 왔던 번호로 다시 전화를 걸었지만 연결이 되지 않아 다시 VOC글을 남겼습니다.
백화점 고객센터 에서 일하는 직원이나 VOC 담당하는 직원이라면 차라리 이해를 하겠지만 어떻게 내 개인정보를 백화점 책임자라고 거짓말한 주차요원이 가지고 있는 것이냐고 항의 글을 남겼습니다.
이번에는 또 다른 담당자에게 전화가 오더군요.
전 저의 개인정보를 유출한 것에 대해 사과를 받아야겠다고 하며 유출한 사람이 누구냐고 물었습니다.
그건 말 못해주고 전화 연결도 해줄 수가 없다고 하네요.
제가 롯데백화점 이용할 때 사용한 개인정보는 타 업체 소속인 주차요원에게도 가볍게 넘겨줬으면서 유출한 동료는 밝힐 수도 없고 사과도 못시키겠다고 하며 백화점 등급이 레니스인 사람의 개인정보도 이렇게 우습게 관리하면 일반 손님들 개인정보는 더 심하겠네요. 라고 하였습니다.
그건 또 아니라고 하더군요.
정말 이렇게 꽉 막히고 고객정보 우습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백화점 고객센터에서 높은 직급을 차지하고 있다는게 너무나 분하고 황당하더군요.
제 개인정보 가져간 주차요원이 저의 집주소도 알고 찾아올까봐 무섭네요.
백화점 고객센터에 올려봐야 소용없는 것 같은데 이글을 어디에 올리면 좋을까요?
롯데백화점 직원의 만행을 많은 분들이 보실수 있게 추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너무나 화가나고 분합니다.
아니 이 껌팔이 놈들은 왜 VIP 장사를 그모양으로......
백화점은 VIP 등급 있는 고객만 고객님이고, 나머지는 손놈인줄 알았더니 그냥 모두 손놈이었군요.. @ㅅ@
손님이 서비스직에 일하는 사람들에게 갑질하지 말라고 법 만들어 줬더니 이제는 손님한테 갑질하면서 너무 막대하네요.
사고날뻔한 상황 다음 행동부터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그런데 다음 행동이 정말 너무 이해가 안되더군요
하지만 롯데히고 잘 해결하셔야겠군요
이건 뭐 아무리 개인정보가 공공제이지만 ... 그에 따른 책임도 져야지...
VIP 대접 끝내주네요...;;;
VOC 담당하는 사람들이 외주라면 롯데는 정말 멍청이 집단일거에요
다만,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실 필요없습니다.
하청이니. 하청 직원이니. 그런건 생각하실 필요가 없어요.
그냥 '롯데백화점'이 그렇게 행동한것입니다.
롯데백화점의 대응입니다 그것이.
이게 롯데백화점 입니다.
그냥 그러려니 하는게 좋아요 몸 상해봤자 손해에요 화 푸세요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이니 경찰에 신고하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분명 똑같이 백화점같이 생겼는데도
직원 서비스 문제를 이렇게 못 고치는 걸까요..
차량에 vip 스티커 붙어있지 않나요?
/Vollago
/Vollago
말같지도 않은 소리.마십시오
그리고 본인들이 명품관에서 착각하면 안되죠.
'에비뉴엘 방문자의 차량스럽지않은'...?
차로 사람 판단하세요? 그럴거면 차없는사람은 못들어가게 막아야죠.
에비뉴엘이 뭐라고 '에비뉴엘 방문자의 차량스럽지 않은' 이에요ㅡㅡ
/Vollago
암튼 방송국 제보도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본인들이 명품관에서 착각하면 안되죠.
혹시나 발렛용역직원이 롯데측으로부터 전화번호를 받은게 아니고 실랑이가 있어 개인적으로 차량에 부착된 핸드폰 번호를 기록해뒀다 이런식으로 나왔을 때의 시나리오를 준비해 두세요
노떼가 노떼했내여 ㄷㄷ
혹시 스사사에도 조언을구하시면 백화점들 등급높은 형님 언니들이 조언해줄거같아요.
제가 백화점 시스템은 잘 모르지만 롯데 소공점 찾아가서 책임자 있는곳에 증빙들 들고가서 ㅈㄹ할거같아요 주차책임자랑 voc담당 오라고 해서요...
VOC 접수받으면 담당파트로 전송시키는 시스템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사고친쪽으로 민원이 간 거 보니까요....
롯데가 롯데하네요 진짜.
개인적으로 가장 아쉬운 부분은 입차시에 발생한 사항은 차에서 내리셔서 바로 오프라인 고객상담실 같은곳에서
항의를 하셨으면 어땠을까 하는 점입니다. 아무래도 글 쓰신분 등급도 있고, 함부로 응대하지 못했을텐데,
나중에 회선상으로 항의하신 것이 많이 아쉽네요. 저 같으면 쌍욕 나갈 상황인데, 인내력이 대단하시네요.
지금으로서는 블박이나 통화녹취 같은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모쪼록 불쾌하셨던 일 잘 풀리시길 바랍니다.
윗분 말씀처럼 고객센터 한번 내방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층별 매니저가 있는데 그 매니저 파워가 상당하더라구요. 주차도 그런게 있는지 모르겠지만 알아보시는것도...
그리고 백화점 같은곳은 이슈화 되는걸 상당히 싫어합니다. 그점도 노려서 재대로 조인트 까주세요!
수신은 고객센터 이런곳 하지 마시고 법무실로 지정해서 쓰세요
벡화점 대응이 이따구라니..
현
롯백은 장사할 생각 없나봐요???
혹시나 그런 뉘앙스가 본문에 있을까 아무리 읽어봐도 느낄 수 없고, 무엇보다 안내요원이 주차진입 중 갑자기 진로방해를 한 점, 이후 개인정보인 휴대폰 번호를 함부로 돌려써서 엉뚱한 관계자가 전화를 한 점에 대해서는 정말로 화가 날 만한 상황이 맞는 것 같습니다.
영업이익 안나고 머지않아 없어질거고요.
해당 직원은 어떤 사정, 생각으로 대응했는지 이야기 들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닙니다.
한국 백화점은 명품 유통을 실질적으로 독점하고 있는데
명품 마케팅이 그렇듯 인터넷에서 못 사는 제품까지 있는 등
이커머스하고는 담을 쌓은 분야다보니
한국 백화점은 명품 덕에 없어질 가능성을 날려버렸습니다ㄷㄷ
이런 경우는 Voc 보단 즉시 점내 고객센터에 강한 어필해야 뭔가 빠른 조치를 취하는데 좀 아쉽네요.
읽는 제가 짜증이 확 몰려 오네요
이거 사과 받고, 조치 해야 합니다.
저 대응 말이 안됩니다. 블박이랑 녹취록 다 보기전까진 잘 모르겠네요.
명품관이랑 상품권 거지얘기, 벤츠 e클 얘기는 왜 하시는지 모르겠네요ㅋㅋㅋ
그냥 너그럽게 사시는것도 한 방법입니다.
롯데는 저런 대응 가능합니다.
저 정도는 아니지만 이해 안되는 일을 몇 번 겪고는 롯데
잘 안갑니다. 그나마 현대가 낫죠.
그 이후 안갑니다.
제 생각에는 그 주차요원이 갑자기 님이 에비뉴엘로 도망간다고 착각해서 급하게 몸으로 막고 … 마치 자기가 뭐라도 되는 양 주차 얌체는 꺼지라는 식으로 의기양양해서 괴롭힌 거 같네요. 끝까지 님이 주차 암체라고 믿고 있을 거 같아요
블박영상하나 없는게 좀 걸리네요
그리고 쌍방 의견 다 확인 전에는 피카츄배 만져야겠네요
이런류의 일은 우선 블박이나 녹취부터 까고 시작해야 신빙성이 있더군요
우회전 하기 한참 전에 직원이 스티커보고 수신호로 안내해주는
구간이라 전혀 위험한 구간이 아닌데
위험한 상황까지 간것이 이해가 잘 안됩니다..
블박을 보면 확실해 질것같아요~
참고로 아반떼로 에비뉴엘 진입해도 이런 경험 한번도 없었어요~
그리고 왜왔냐? 이런거 말도 안됩니다..
에비뉴엘 등급 달고 라운지
매일 출근하는 분도 있고(음료랑 아이스크림 받아감)
무제한 주차라 주차권 넘기는 분도 있고한데
뭘 사로왔냐마냐ㅜ따지는게 전혀이해가 안되네요
앞뒤 다 떠나 고생하셨네요..
이런 표현이 좀 그렇지만 요즘말로 본인이 명품관에서 일한다고 뭐라도 되는줄알고 있는 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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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두에 말씀하신것처럼 오해없이 읽으려 했는데 이 말은 자꾸 되뇌여지네요.
지난글 공감글 보면 참 훌륭하신분인데(진심입니다)
진짜 왜곡하는것처럼 보이십니까
진짜 어이없는 건 유통 빅4로 일컫어지는 롯데라는 대기업에서 제대로 된 메뉴얼도 없이 주먹구구식으로 고객의 개인정보를 저렇게 쉽게 오용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충격으로 와 닿네요. 그 것도 찐 고객을 상대로 말이죠… 무조건!! 제대로 된 사과를 요청하셔야 할 것 같아요 😡
무슨 기본 예의도 모르는 인간을 직원으로 쓰는지 모르겠군요
"백화점에는 어떤걸 사러 오신 건가요?" 형사도 아니고...
할인점도 망하고 커피전문점도 망해가고
되는일이 없죠..
2) 내용 뽑아서 매장 내 고객상담실
이 두개 같이 하시는게 답입니다. 열 식히시고 냉졍하게...
저라면 현장직원하고 싸웠을것 같은데...
직업의식이 제대로 되어있다면 차종보다는 유리에 붙여진 스티커를 보았을 것이며, 주차요원의 멘트와 별개로 상당히 하대하는 듯한 본인의 멘트를 영웅담처럼 글에 적는 것, 직원을 더 마주치면 폭행할 수도 있었다는 등 본인의 화에만 집중하시네요... 그 직원이 잘했고 그 직원을 두둔하는 글이 아닙니다. 오해하실까봐 미리 적습니다. 위의 백현동적토마 님하고 비슷한 생각입니다.
글쓴이 분의 의도를 왜곡하셨으면서 마지막에 오해하실까봐 미리 적는다고 하지마세요. 제가 당사자는 아니지만 정말 이런 댓글 화가 나네요 정말요.
그리고 누가 보아도 님댓글과 백현동적토마 님의 댓글은 성격이 다른글 입니다.
개인정보 침해 신고 하시고, 위 글을
보배드림과 각종 커뮤니티에 올려 주시면 임원급이 연락 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