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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이 검증된 사람이라면, 25세에 1급 비서관을
'파격' 이라는 단어를 붙일수 있겠지만.
이건 눈치도 없고, 여론을 살피지도 않는 모양새 입니다.
심히 걱정스럽네요. 진심으로.
이재명 지사가 여태껏 보여준 행정력으로 표를 끌어모았다면,
일부 당내 세력들이 페미에 굽신거리고, 조국장관에 대한 쓸데없는 사과를 하며
표를 다 깎아먹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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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이 검증된 사람이라면, 25세에 1급 비서관을
'파격' 이라는 단어를 붙일수 있겠지만.
이건 눈치도 없고, 여론을 살피지도 않는 모양새 입니다.
심히 걱정스럽네요. 진심으로.
이재명 지사가 여태껏 보여준 행정력으로 표를 끌어모았다면,
일부 당내 세력들이 페미에 굽신거리고, 조국장관에 대한 쓸데없는 사과를 하며
표를 다 깎아먹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이준석은 월급이 천단위인데...
당대표 월급 받아요?
민주당 당대표는 직책당비 라고 해서 100만원 넘게 당에 내는걸로 알고있는데요
아 그거 업무추진비 같네요
활동비 명목으로 매달 수천만원 지급됩니다
그런걸 선택적 박탈감이라고 하죠
그게 보장이 안되면 아무런 일도 할 수 없다는 걸 알고 있죠.
조중동이 노통 때 미친 듯이 외치던 '코드인사'의 국힘당 청년 버전인 셈이죠.
정책 수립을 위한 의견 청취 채널을 확장한다는 의미에서 개인적으로는 찬성입니다.
독재정치도 아니고 민주주의 체제에서 청년들의 의견이 더 반영될 수 있는 채널을 넓혀가는 것이 결국 청년들의 정치적 입지를 넓혀가는 과정임을 알아야할 것 같네요.
그리고 서울대를 나오고, 뭔가 특출한 재능이 있어야 인사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이미 젊은 친구들이 외치는 공정과는 거리가 먼 것 아닌가 싶네요.
이미 투표를 통해서 인사권을 가지고 있는 자를 뽑았기 때문에 공정성을 논하는 단계는 지나갔습니다.
내 마음에 맞지 않는다고 평등도 아니고, 공정도 아니고 정의도 아니라고 그렇게 쉽게 판단내릴 수있을까 싶네요.
이준석은 투표를 통해서 되는게 당연한거죠.
박성민은 인사를 통해서 되는겁니다. 청와대 비서관은 투표로 뽑는게 아닙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공정한 과정과 절차를 거쳐서 대통령을 뽑은겁니다.
그 대통령이 본인의 권한 범위 내에서 인사를 행한거구요.
임명직과 선출직의 차이를 구분할 줄 아시기 바랍니다.
민주적인 절차와 시스템이 내 마음에 안 맞다고 다 틀렸다고 이야기하는거와 다를바 없는 것 같네요.
그렇게 따지면 박근혜가 이준석 손수조 꼽을 때는 박탈감 안느껴졌나보네요
인사권은 인사권자에게 있는거고 청년비서관에 어린사람 앉히는게 뭐가 잘못됐죠??
그냥 마음에 안드니깐 시비거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