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인은 저 입니다. 얼마큼 친했냐고 물어보면 제 블로그 글 링크 하나를 할깨요. 그 후에 또 한번 만났습니다.
- https://m.blog.naver.com/ironyjk/221794001937
2. 황대산 씨가 국민의 힘 지지자라서 편을 들어주었을 것이다?
- 민주당 지지자가 아닐 수 있어도 그건 절대 아닐 꺼라고 봅니다. 저한테 신문 제대로 읽는 법을 알려주어서 제 정치색을 만들어 준 사람이거든요.
3. 황대산씨가 자리나 금전적 이득을 바라고 쓴 글일 것이다?
-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개발 쪽으로 제가 인정하는 몇 안되는 천재인데 돈 버는 쪽으로 갔으면 금방 벌었을 꺼예요. 아까 위의 글 링크를 봐주세요. 한편 제가 대놓고 갑갑하다 하는 사람입니다.
4. 그럼 대체 왜 그딴 글은 썼는가?
- 그냥 본인은 외압없이 깨끗하게 뽑았다는 기억이 나서 쓴거 아닌가 싶습니다. 업데이트 된 트윗대로 지원자가 없어서 채우느라 그런 규정은 신경도 못쓴게 아닐까 싶어요
5. 그럼 넌 뭐가 문제라 생각하는데?
- 일단 선발 과정에 문제가 없다고 주장한다고 해서 다 적이라고 생각하면 곤란합니다.
- 선발 과정에 외압이 없었다고 해도 일명 노예로 불리는 회사 병특이 자유로이 그런 과정을 듣는 다는 것은 말도 안된다 생각합니다
- 일단 이준석씨의 개발능력이 의심스럽습니다. 저도 현역 병특 출신으로써, 많은 병특 친구들을 봐 왔지만 학력이나 조건이 필요 없이 정보처리 기능사 하나로 군대를 대신 할 수 있는 현역 병특 자리는 정말 경쟁이 치열합니다. 수천만원 주고 TO를 산다는 말이 있었고 거의 네임드들이 많았어요. 자존심도 참 강한 친구들이 많았구요. 그런데 그런 친구들이 저기 멘티로 들어간다. 멘토가 아니라 멘티로 들어간다는 거 자체가 더 이상합니다.
- 대산님이 어쩌면 비슷한 스펙인데 예일대에 현역 병특 출신이고 수학과 출신인데도 이미 한참 네임드였죠. 근데 하바드 컴정 출신이라는 이준석. 그리고 실무 경험을 몇년간 쌓은 이준석은 이름이 알려져 있나요? 뭐 개발 관련된 국내외 사이트에 글이라도 하나 쓰거나 오픈소스 라이브러리에라도 한줄 기여하거나 한게 있을까요?
- 본인이 싸이 이야기를 하면서 열심히 할수 밖에 없었다 하는데. 실제는 싸이를 떠나 그보다 몇년 더 빨랐던 제 현역 병특 시절을 보면 군대 대신 노예 생활에 더 가까운 케이스도 많았다 말할 수 있습니다. 일 못해서 잘리고 군대가는게 두려워서 열심히 하는데 원래 정상인데 싸이처럼 적발될까봐 두려워 출근은 열심히 했다. 라고 이해됩니다. 실제 개발은 했을까요?
6. 그래서 저는 정말 궁금합니다. 개발자 이준석에 대해서.
- 그때 이미 깃허브 같은게 있었는데 이준석은 본인이 작성한 코드나 프로그램을 공개한 적이 있을까요?
- 그게 아니면 국내외 개발 사이트에 글을 쓰거나 질문을 올리거나 대답한 적이 있을까요?
- 대학 동창이나 직장 동료중 한분이 그의 개발능력에 대해 증언해 줄 수 있을까요?
- 정말 그게 아니라면. 역시 정말 들어가기 힘들다는 현역 병특. 을 개발 능력 검증없이 쉽게 들어가서 개발일도 거의 안하다가 병특이 끝날 때 쯤 되서. 맘에도 없는 개발자 과정에 들어갔다는 건데.. 이해가 잘 안되네요…
아우 핸드폰으로 쓰려니 손이 아파 일단 줄입니다
- https://m.blog.naver.com/ironyjk/221794001937
2. 황대산 씨가 국민의 힘 지지자라서 편을 들어주었을 것이다?
- 민주당 지지자가 아닐 수 있어도 그건 절대 아닐 꺼라고 봅니다. 저한테 신문 제대로 읽는 법을 알려주어서 제 정치색을 만들어 준 사람이거든요.
3. 황대산씨가 자리나 금전적 이득을 바라고 쓴 글일 것이다?
-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개발 쪽으로 제가 인정하는 몇 안되는 천재인데 돈 버는 쪽으로 갔으면 금방 벌었을 꺼예요. 아까 위의 글 링크를 봐주세요. 한편 제가 대놓고 갑갑하다 하는 사람입니다.
4. 그럼 대체 왜 그딴 글은 썼는가?
- 그냥 본인은 외압없이 깨끗하게 뽑았다는 기억이 나서 쓴거 아닌가 싶습니다. 업데이트 된 트윗대로 지원자가 없어서 채우느라 그런 규정은 신경도 못쓴게 아닐까 싶어요
5. 그럼 넌 뭐가 문제라 생각하는데?
- 일단 선발 과정에 문제가 없다고 주장한다고 해서 다 적이라고 생각하면 곤란합니다.
- 선발 과정에 외압이 없었다고 해도 일명 노예로 불리는 회사 병특이 자유로이 그런 과정을 듣는 다는 것은 말도 안된다 생각합니다
- 일단 이준석씨의 개발능력이 의심스럽습니다. 저도 현역 병특 출신으로써, 많은 병특 친구들을 봐 왔지만 학력이나 조건이 필요 없이 정보처리 기능사 하나로 군대를 대신 할 수 있는 현역 병특 자리는 정말 경쟁이 치열합니다. 수천만원 주고 TO를 산다는 말이 있었고 거의 네임드들이 많았어요. 자존심도 참 강한 친구들이 많았구요. 그런데 그런 친구들이 저기 멘티로 들어간다. 멘토가 아니라 멘티로 들어간다는 거 자체가 더 이상합니다.
- 대산님이 어쩌면 비슷한 스펙인데 예일대에 현역 병특 출신이고 수학과 출신인데도 이미 한참 네임드였죠. 근데 하바드 컴정 출신이라는 이준석. 그리고 실무 경험을 몇년간 쌓은 이준석은 이름이 알려져 있나요? 뭐 개발 관련된 국내외 사이트에 글이라도 하나 쓰거나 오픈소스 라이브러리에라도 한줄 기여하거나 한게 있을까요?
- 본인이 싸이 이야기를 하면서 열심히 할수 밖에 없었다 하는데. 실제는 싸이를 떠나 그보다 몇년 더 빨랐던 제 현역 병특 시절을 보면 군대 대신 노예 생활에 더 가까운 케이스도 많았다 말할 수 있습니다. 일 못해서 잘리고 군대가는게 두려워서 열심히 하는데 원래 정상인데 싸이처럼 적발될까봐 두려워 출근은 열심히 했다. 라고 이해됩니다. 실제 개발은 했을까요?
6. 그래서 저는 정말 궁금합니다. 개발자 이준석에 대해서.
- 그때 이미 깃허브 같은게 있었는데 이준석은 본인이 작성한 코드나 프로그램을 공개한 적이 있을까요?
- 그게 아니면 국내외 개발 사이트에 글을 쓰거나 질문을 올리거나 대답한 적이 있을까요?
- 대학 동창이나 직장 동료중 한분이 그의 개발능력에 대해 증언해 줄 수 있을까요?
- 정말 그게 아니라면. 역시 정말 들어가기 힘들다는 현역 병특. 을 개발 능력 검증없이 쉽게 들어가서 개발일도 거의 안하다가 병특이 끝날 때 쯤 되서. 맘에도 없는 개발자 과정에 들어갔다는 건데.. 이해가 잘 안되네요…
아우 핸드폰으로 쓰려니 손이 아파 일단 줄입니다
심지어 깨끗하게 뽑은 거 조차 아닌듯하니 도망가려는 눈치고-_-...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나요???
천재고 나발이고 그냥 범죄 저지른거죠
본인이 스스로 그렇게 트윗을 올렸으니
준스기가 연병장으로 가던지, 황씨가 검찰로 가시던지요.
대충 가능성 높은걸로 보면...
정말 저 프로그램 운영하는 사람들은 ..... 정말 산업기능요원 이 문제 안될거 라 생각했고..
우연찮게 이준석씨가 전화로 물어서 ..괜찮다고 얘기해줘서 된거고...
외압은 없었는데....
그럴 가능성도 있어보이지만
이준석씨가 면이 참 안서게 된건 맞긴 할듯요....
정치적 타격은 크지 않겠지만......
앞으로 계속 따라 다닐 꼬리표 정도는 되겠죠
뭐 모든 말이 다 뭔가 정확한건 아닐 수도 있죠....
드라마들 보면....모든 사람이 단어도 문장도 정확하게 쓰는거 보면 비현실적이죠.....
누구나 단어 실수도...기억의 실수도....있죠
물론 선의로 해석했을때 그렇다는겁니다. 저도 진실은 모릅니다....
제가 저분을 평가하지는 않았습니다. ^^
그냥 여러 상황중에서 저분을 선의 일때 어떤 상황이라 상상해본거죠
확실치 않았으면 그냥 조용히 계시는게 나았을거 같네요...
학교는 좀 잘나왔는지 몰라도 그게 정상인임을 증명하진 않죠
우리 모두가 알지 않나요?
/Vollago
말씀을 들으니 불공정함에 대한 인지, 원칙이 훼손됨에 대한 죄책감, 도덕적 문제를 딱히 느끼지도 못했을 것이라는 말이군요.
네임드라고 소위 고수들만 병특 가능한건 아니고 또다른 네임드(학벌)로도 충분히 가능했습니다.
중소기업 학사병특은 보통 부설연구소 형태 조직에서만 가능할걸로 알고 있는데 sw쪽은 경계가 모호하긴하지만 암튼 그래서 학벌이 먹힐수 있습니다.
그리고 깃허브는 저당시에 그렇게 유행하지않았고 svn같은걸 더 많이 썼죠.
고인물들이 있어서 지금처럼 git으로 대동단결된지는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저도 git을 쓰기시작한지 몇년안됩니다.
그리고 오픈소스 contibution이나 개발 커뮤니티 활발하게 하는게 꼭 필수는 아닙니다.
저도 병특했는데 님이 말한거 전부 해당안되서 찔려서 글남깁니다.
절대 쉴드아님.
물론 본인이 헛소리로 치부한건 사과해야 될것으로 보입니다만 그럴 사람이면 여기까지 안 왔을테고 그냥 국민의 힘에 좋은 기사거리 제공하고 희생양으로 뱉어질거 같네요
그냥 그 지시한 윗선만 까면 될 일로 보입니다 마침 그 당시 사업공고 낸 사업의 장관 명의가 최경환씨로 되어 있네요
걍 황대산의 페북글이 그의 있는 그대로 날것의 정치색을 보여주는거라 봅니다.
여러모로 경솔했던 점 죄송합니다.
오래전 하루 한시간씩은 신문을 교차검증 하던
그의 색깔은 사라졌네요.
이제는 신문을 교차검증할 시간이 없었을 수도 있고
아무리 교차 검증해봐야 다 같은 이야기를 하는 신문들
때문에 클리앙만 주로 보는 저와는 생각이
아예 달라진 게 아닐까도 싶습니다.
다만 그라면 깨끗할 것이다.
그라면 흠이 없을 것이다. 라고 여전히
믿고 싶습니다. 특히 그때는 더 그렇게
행동할 시점이었구요.
하지만 역시 제가 그렇게 이야기하는 것도
다 경솛한 이야기라 죄송합니다
그리고, 가까이 있다보면 오히려 그 사람에 대해 놓치기도 하지요.
'그 사람의 이 부분만큼은 확실해.'
이거 자신의 감각에 대한 기만입니다.
저사람도 자신의 과거 발언과 싸워야 하네요.
담당공무원의 공문없는 정부 지침 전달이 뭔지 알고는 있는지?
그걸 시행했다면 책임을 져야 한다는 사실은 알고 있는지?
자신이 쉽게 적었던 과거의 글이 자신을 과거의 자신과 싸우게 만들고 있네요.
공문없이 모집요강과 다른 선발을 했다면 그건 범죄인것을 알아야 할때인듯 합니다.
정부 지원 사업은 문서 그대로 진행해야 하는 사업입니다.
남아있는 자료가 없다면 범죄자입니다.
국민 세금을 자기 맘대로 집행한 범죄자.
자기 분야에서 뛰어난 사람이 다른 분야에서 개차반일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습니다.
정치색보다 중요한게 연으로 끝나는 학연..지연.. 이런 것들입니다.
이 연결선상에 있는 것 하나가 "끕"연도 있습니다.. 같은 "끕"
연고대 끕vs 그 이하, 하버드예일프린스턴 끕vs 그 이하, 서울대"끕 vs 그 이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