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진한뉴비님 지구 역사를 보면 인간이 굴러온 돌인지라… 공룡 피도 빨던 애들이니 절대 먼저 멸종할거 같진 않네요ㅠㅠ
toptron
IP 221.♡.74.118
06-21
2021-06-21 01: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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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 열리면 그 온도차를 감지하는 건지 몰라도 엄청 빠른 속도로 날아 옵니다. 우리 인간이 못 느낄 뿐입니다. 파리도 못지 않게 빠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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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Jang
IP 222.♡.39.198
06-21
2021-06-21 01:2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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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 보존론자들은 “모기 중에서 사람의 피를 빠는 것은 일부 암컷에 불과하며, 대부분의 모기들은 식물의 즙을 빨아 먹으면서 꽃가루의 매개체 역할을 한다”며 “모기가 없어지면 수천 종의 식물들이 번식을 할 수 없다”고 주장하지만, 모기 박멸론자들은 “인간에게 필요한 작물 중에서 모기에 의해 수분(受粉)이 이루어지는 것은 없다”고 반박하고 있다.
네이처지는 이 같은 논란 속에 모기 멸종이 전반적으로 생태계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설사 모기가 없어지더라도 다른 대체종이 출현해 모기의 빈자리를 메울 것으로 보인다고 보았다. 또한 북극 등 일부 지역의 경우 모기 멸종이 생태계에 큰 변화를 일으키겠지만 지리적 범위는 제한될 것이라고 보았다.
하마가 없어지니 강이 없어지고 기후가 바뀌더라구요 ㅜㅜ
그 전에 인간이 멸종할거 같긴 합니다만..
우리 인간이 못 느낄 뿐입니다.
파리도 못지 않게 빠르지요.
네이처지는 이 같은 논란 속에 모기 멸종이 전반적으로 생태계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설사 모기가 없어지더라도 다른 대체종이 출현해 모기의 빈자리를 메울 것으로 보인다고 보았다. 또한 북극 등 일부 지역의 경우 모기 멸종이 생태계에 큰 변화를 일으키겠지만 지리적 범위는 제한될 것이라고 보았다.
네이처지는 “모기를 멸종시킴으로써 초래할 수 있는 유일한 생태계의 변화는 인구가 증가할 것이라는 점이다. 인구증가가 두려워 치명적 질병을 일으키는 모기를 살려둘 수는 없다”는 스트릭만 박사의 말을 인용하면서 모기 보존론보다 모기 멸종론에 손을 들어주었다.
https://www.sciencetimes.co.kr/news/%EB%AA%A8%EA%B8%B0%EC%97%86%EB%8A%94-%EC%84%B8%EC%83%81%EC%97%90%EC%84%9C-%EC%82%B4%EA%B3%A0-%EC%8B%B6%EB%8B%A4%EA%B3%A0/
기억합니다
‘신생대 공원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바퀴벌레는 영향이 크대요
그래서 유충에서 수컷만 발생하도록 하는 유전자를 가진 모기를 풀었답니다
7세대 정도면 거의 전멸한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