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물 잘 보는데 이게 좀 찝찝하게 불편하고 무서운데 그렇다고 계속 보게 되는.. 1950년대를 배경으로 백인만 살고 있는 로스앤젤레스 콤프턴에 이사한 흑인 가족이 9일간 겪는 극심한 인종차별을 다룬 허구적 작품 인종차별을 다루고 있는데 가족모두 환영을 보고 생기는 장면장면 들이 섬뜩합니다 꾀나 호불호가 갈릴 작품인데 저는 일단은 숨죽이면서 재밌게 보는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