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지사는 호감도가 더 높고 윤석열전총장은 비호감도가 더 높네요.
다른 여론조사기관에서도 같은 추세를 보여주고있습니다.
호감도는 표의 확장성을 보여주는지표라 중요하다고 봅니다.
조사개요
● 조사지역: 전국
● 조사기간: 2021년 6월 14일 ~ 6월 16일
● 조사대상(모집단): 만 18세 이상 남녀
● 조사방법: 국내 통신 3사가 제공하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 표본추출: 성·연령·지역별 층화확률추출
● 표본크기: 1,004명 (목표할당 사례수 : 1,000명)
– 목표할당 사례수 1,000명 기준으로 가중값을 부여했으나, 보도 시 표본 크기는 1,004명으로 보도해야 함
● 피조사자 선정방법: 성·연령·지역으로 층화된 가상번호 내 무작위 추출
● 응답률: 27.3% (총 3,674명과 통화하여 그 중 1,004명 응답 완료)
● 접촉률: 27.0%
● 가중치 산출 및 적용: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셀가중)
– 2021년 5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통계 기준
●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 3.1% point
● 조사기관: 엠브레인퍼블릭ㆍ케이스탯리서치ㆍ 코리아리서치ㆍ 한국리서치
대선후보로는 민주당이 앞서고
당적으로는 국짐이 앞서는 모양새네요
본인이 친문의 미움이 남은 상태에선 '난 문대통령을 존경하고 그의 개혁과제를 계승 발전시켜 완성하겠다.' 이러면 됩니다.
중도층은 이지사가 능력있다고 평가를 하고 있으니......
예를 들어 어떤 식의 스탠스를 취해도 공격을 받는 게 젠더 문제(병역 보상 포함)인데, 이 부분에선 적당히 가는 게 낫습니다. 다른 이슈들도 그래요. 뭘해도 공격이 들어옵니다. 이지사의 성과를 잘 이야기 하시면 되고 이지사의 무기인 '기본소득'을 더 많이 알리는 게 낫습니다.
지금처럼 양진영이 극명하기 갈리는 상황에선 일반 시민들도 '뭐했어?'하며 피로감을 느낄 수 있는데, '앞으로의 5년을 그렇게 간다고?'할 수 있죠.
징병제를 문정부에서만들었나요?
비판받을측면도 있는데 터무니없는 공세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바라는 것은 통크게 들어줄 것 들어주고 다른 후보 지지층까지 잘 끌어들이면 무난할 듯 합니다.
3자 구도면 집토끼만 잘 잡으면 되는데, 양자 구도면 비호감이 더 늘지 않도록 부드러운 모습을 많이 보여주면 좋겠네요.
또 대의원들이랑 본인 지지자 동원해서 깽판칠것 같은건 기우 일까요 ?
개헌돌이 들에겐 이재명은 걸림돌이고 이재명쪽이 여성운동계열하고도 거리가 좀 있는지라 쉽지는 않을듯 합니다
굳이 동지들이라 보는데, 적대적으로 볼 필요가 있나요?
어차피 이재명이니 손가혁들도 좀 자중시킬 필요 있다고 봐요. 지금은 1위니깐 공격받는 게 당연한 운명입니다.
문대통령도 많이 받으셨잖아요. (이지사가 본인이 진짜 적폐청산이라고 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