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Jang님 무척 운이 좋은셨네요. 소프트웨어 업계에 오래있어고 현재 1인 SW유통업체를 하고 있는데 고객 상담중 SW단속관련 내용이 많습니다. CAD의 경우 일반 계도성 점검, 실사는 문제 없는데 법무법인이 낀 감사를 진행하면 상황이 많이 다르게 흐릅니다. (비용청구 여부가 결정되기 때문에 눈을 부릅뜨고 하나하나 살피죠 - 나머지 이야기는 이만 ... )
PS : 링크주신 PTC (구 Pro-E) 사례는 공인대리점이 인증을 처리해준것이네요.. 크랙과는 다른문제이죠 법무법인과 싸워야 하는데 중소기업의 경우 그럴 여력이 있는지..
선박설계사
IP 121.♡.20.245
06-16
2021-06-16 20:2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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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육아휴직 끝나고 복직했더니 컴터가 그사이에 뻑나서 싹 밀었더니 오토캐드가 저 모냥이었지요 전 2010버전 더이상 설치지원도 안된다길래 어쩔수없이 새로 구매했는데 이젠 구독 서비스뿐이네요 매년 품의 쓰느라 귀찮아여
Mindcry
IP 180.♡.6.112
06-16
2021-06-16 20: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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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종료라는 말로 라이센스 인증을 안해준다는 게 말이 되나요 와...
소송감 아닌가요 이건
심심졸려
IP 221.♡.18.178
06-16
2021-06-16 20:3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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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고객중 CAD LT 5개 *3년 구매했는데, 만기 몇개월전인 작년 중순에 감사 공문 보내서 CAD 5개 * 3년 구매를 해야 하다고 압박을 하여 고객이 열 받아서 LT는 절대 갱신안한다고 했죠. 그래서 제가 호환 CAD 제품을 납품했습니다.
IP 58.♡.144.49
06-16
2021-06-16 2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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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분 학원 잠깐 도와 준 적이 있었는데.. 2015 교육용 버젼 설치 파일을 못구해서 문제 된적도 있습니다. 보통 설치후 인증키로 세부적인 버젼 나눠도 될거 같은데.. 애들은 다 따로 더군요. 국내 총판에서도 파일 없다하고.. 답답하더군요.
모모아빠
IP 222.♡.221.78
06-16
2021-06-16 21: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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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캐디안 (구 인텔리캐드) 개발에 참여했었던 사람인데 저는 현재 BricsCAD사용중입니다. 원래 MS 가 인수한 Visio가 개발한 캐드엔진소스로 개발된것들이 현재 오토캐드 호환 엔진들입니다.시작은 현재는 각회사 역량에 따라 업데이트가 되고있고요. 기초는 ITC & OpenDWG 컨소시움 리죠
@모모아빠님 가물가물한데 MS에서 Visio 인수할때 인텔리CAD는 MS에서 신경안쓴관계로 Visio에 있던 관련인원이 해당 권한을 가져와서 ITC 를 만들어 세계 곳곳에 소스를 저렴하게 풀어 호환캐드가 시작된것으로 알고있습니다. (ITC는 호환캐드업체에게서 매년 라이센스비를 받음) 이후 한국 캐디안, 중국 ZWCAD, 유럽 BricsCAD 가 개발되었고 2000년에 들어서 BricsCAD는 자체 엔진 개발하였여 ITC에 더 이상 라이센스비를 내지 않은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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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에 올린 오토데스크 공지내용 캐쳐본입니다. .
- Autodesk 구버전 제품 지원종료(활성화코드 제공 중단)
- 2010 및 이하 버전(2019.08.31) / 2011버전 (2021.03월말 예정)
어차피 라이센스 보유 상태에서 크랙 쓰는 것은 문제 삼지 않으니까.. 일단 그리 써야죠.
요즘 그런거 찾으러 다닙니다
저희도 그걸로 태클걸어서 결국 렌탈했어요....ㅜ
라이센스 갯수와 컴퓨터 수량만 일치하면 문제될거 없습니다.
CG 회사중에 보안 문제로 PC를 인터넷에 연결 안하는 경우 크랙 많이 쓰는데 문제된 적 없습니다.
(과거 모업체 감사받았는데 수량은 맞지만 크랙. 불법시리얼 사용한것 문제 삼았습니다)
감사는 법무법인이 진행하는데 뭐 하나라도 나오면 많이 피곤해집니다.
크랙프로그램은 소프트웨어 라이선스를 무력화시키기 때문에 사용하는 행위 자체가 저작권법위반에 해당합니다. 하지만 크랙프로그램을 사용한 이유와 실행자가 누구인지에 따라 위법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isHttpsRedirect=true&blogId=minwhoip_2&logNo=221560997702&categoryNo=7&proxyReferer=
정말로 법적으로도 아무 지장 없고요.
실사나 경찰 나와도 수량이 일치하면 문제 없습니다.
(폐쇄망 운영 해서, 소프트웨어 작동 안된다고 하면 대리점에서 나와서 크랙 설치까지 해주는 사례도 은근 많습니다.)
소프트웨어 업계에 오래있어고 현재 1인 SW유통업체를 하고 있는데 고객 상담중 SW단속관련 내용이 많습니다.
CAD의 경우 일반 계도성 점검, 실사는 문제 없는데 법무법인이 낀 감사를 진행하면 상황이 많이 다르게 흐릅니다.
(비용청구 여부가 결정되기 때문에 눈을 부릅뜨고 하나하나 살피죠 - 나머지 이야기는 이만 ... )
PS : 링크주신 PTC (구 Pro-E) 사례는 공인대리점이 인증을 처리해준것이네요.. 크랙과는 다른문제이죠
법무법인과 싸워야 하는데 중소기업의 경우 그럴 여력이 있는지..
소송감 아닌가요 이건
그래서 제가 호환 CAD 제품을 납품했습니다.
보통 설치후 인증키로 세부적인 버젼 나눠도 될거 같은데.. 애들은 다 따로 더군요. 국내 총판에서도 파일 없다하고.. 답답하더군요.
가물가물한데 MS에서 Visio 인수할때 인텔리CAD는 MS에서 신경안쓴관계로 Visio에 있던 관련인원이 해당 권한을 가져와서 ITC 를 만들어 세계 곳곳에 소스를 저렴하게 풀어 호환캐드가 시작된것으로 알고있습니다.
(ITC는 호환캐드업체에게서 매년 라이센스비를 받음)
이후 한국 캐디안, 중국 ZWCAD, 유럽 BricsCAD 가 개발되었고 2000년에 들어서 BricsCAD는 자체 엔진 개발하였여 ITC에 더 이상 라이센스비를 내지 않은 것으로 알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