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2G 시절 휴대폰에 SIM 박혀 있는거랑 크게 다를거 없을것 같은데 말입니다;;;;
USIM을 다운로드 받아서 그때그떄 바꾼다 라는 개념같은데..
사실 그럴일이 얼마나 많을지 모르겠고;;;;;
듀얼 유심폰이면 USIM 두개 꼽아서 사용하면 큰 문제가 없을것 같은데 말입니다...(트리플 유심 폰도 있는것 같네요)
폰제조사 입장에서는.. usim 트레이가 없으니 좀더 구조적으로 얇거나 공간 낭비가 적을것 같습니다...
정말 통신사 이리저리 바꿔야 할 상황이면.
유심 여러개 들고 다니면 될것 같은데;; eusim 한국에서는 통신사 장난질만 가능할것 같은데요
단말기 자급제로 usim 만 바꾸면 되는데.. 특정 요금제 이상으로만 개통될 것 같습니다.
3G무제한이나 이런것도 안될것 같구요..
모든 폰이 물리듀얼 유심 지원을 하는 건 아니니까요.
저는 아이폰 쓰는데 홍콩시장용 일부모델이 물리듀얼 지원하는건 알지만, 중국쪽 검열 뭔가 손 댔을까봐 꺼림칙해서 굳이 구해다 쓰기 싫거든요.
근데 이미 와치류는 이심 들어있는데 막고 있는 거고 타블렛 기기도 화이트리스트 걸고 장난질 중이죠
안좋은 쪽으로 흘러가면 깝깝해지죠.
그래서 정부 규제가 필요하죠
eSIM은 2개 이상의 스탠바이가 가능한가요?
물리심은 심카드 개수만큼 무제한으로 가능한데요.
esim은 아이폰 덕에 플래그십 출시 폰들은 기본 사양이 됐습니다. 한국 빼고요.
듀얼심은 메모리카드 하이브리드 문제도 있고, 공간을 많이 차지해서인지 중국이나 홍콩판 말고는 만나기 어렵습니다.
esim은 1개 아니고 여러 개 넣을 수도 있습니다. 메인심 물리심으로 쓰고 여행갈 때 선불심 다운로드 받아도 되고, 여러 개 넣고 esim끼리 전환도 가능합니다.
그건 아이폰 이야기죠...
개중에는 물리심 없이 esim 단독 탑재 기타 모델도 있고요. 초미니 단말기류는 이쪽으로 가더군요.
갤럭시는 원래 유럽, 남미 모델에는 애초에 물리듀얼심입니다.
"듀얼심을 중국판이나 홍콩판"말고는 만나기 어렵다는 말 자체가 아이폰 이야기입니다.
아무튼 통신사 입김이 세니까 한국 일본 이런 곳에는 굳이 싱글심을 만들어서 공급하는데, esim 허용되면 그나마 뭐라도 달라지겠죠.
그래서, 해외에 나갔을 때도 물리심을 구매할 필요 없이 바로 개통가능하고요.
소소하게는 분실 위험이 없다는 장점도 있고요.
eSIM을 통신사가 혼자 만들어서 제공하는 것도 아니고 eSIM 인증업체에 비용 들여가며 제공하는 서비스인데 개통비 받는게 뭐 특이한 일인가요?
물리심은 한 번 팔면 끝이지만, eSIM은 인증업체가 한 번 받고 끝낸다는게 없습니다만.
'서비스 사용료' 라면 사용시마다 지불하게 될테지요.
소비자 입장에서 돈나가는게 싫은거니 기업 입장에서는 돈 들어가는 거 싫은건 뭐 당연하죠.
소비자 입장에서 돈나가는게 싫다는게 무료화해야한다는 어떠한 근거도 당위도 되지 않습니다.
현재 물리심도 실제 원가에 비해서 매우 뻥튀기해서 받기도 하구요
네, 소프트웨어는 하드웨어처럼 제작원가가 있는 것도 아니고 전산코딩하면서 키보드 타다닥하면 끝인건데 비용이 발생한다는게 아이러니하죠.
그게 전산처리로 뚝딱일거라고 소비자 입장으로 생각한다는것 자체가 어떤 근거도 되지 않죠.
그게 사실과 부합할 이유도 없고요.
어떤 업무를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발주처 입장에선 소프트웨어도 전산처리로 뚝딱일텐데 돈을 더 지불해야하나 싶겠죠?
인증비 명복으로 개통비 받는거랑 통신사가 기존 유지비를 빼줘야하는 것은 어떤 근거에서 상관이 있는건가요?
왜 소비자 걱정을 왜 해주나요?
그러면 기업은 기업이니까 기업 입장에서 보겠죠.
그걸 기업이 무료화해야할 당위나 이유는 안되는거고요.
소비자 입장인건 좋은데, 그 '입장'이 어떠한 근거나 이유나 당위가 될 수 없다는겁니다.
간단히 말해서 "떼쓰는" 거랑 다를바가 없다고요.
딱히 어떠한 반론을 펴지 못하시는 분이 굳이 그런 말씀하시는게 설득력이 있지는 않네요.
어떤 업무를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심은 물리심처럼 제작원가가 있는것도 아니라 키보드 타다닥 하면 된다는 분이 설마 소프트웨어에 하드웨어처럼 제작원가가 있는것도 아니라 키보드 타다닥 하면 되는건데 원가가 든다고 말씀하지는 않을테지요.
그쵸?
그렇다면 공개된 게시판에 글을 쓸 필요도 없어보이는군요.
세상에 여러 의견이 존재하지만, 여러사람의 입장을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 것처럼 내 입장에서만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 것 뿐이죠.
저한테 보이게 글 썼는데요?
?? 공개된 게시판에 글 써놓고 그렇게 말하는 님이 대단한데요??
그런게 싫었으면 쪽지로 말씀을 해야죠.
혹시 통신사세요?
??? 대단은 님이 하네요.
그런식이면 공개된 게시판에 욕도 님한테 한 것 만 아니면 써도 되겠어요.
공개된 게시판에 님 맘대로 했으니 저도 제 맘대로 한건데요 뭘 그러시죠?
무슨 상관인건가요? 님의 말씀의 근거를 줘야겠는데요.
왜 님한테 그런말을 하냐면서요. 님이 공개된 게시판에 통신사 양아치라고 썼으니 아무문제 없으면, 제가 그것에 대한 이유나 근거를 물어보는것에는 무슨 문제가 있습니까?
네 그래서 물어봤더니 급발진은 님이 했잖아요???
뭐죠?
아무래도 한국 일본에서 eSIM 지원이 애매하다보니 현재는 미국 심을 eSIM으로 넣어서 듀얼로 쓰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상적인 패턴은 고정 심(미국)을 물리 슬롯에 넣어 놓고 바꿔끼는 심들을 eSIM으로 바꿔끼는 것이겠죠. 현재 방식은 심카드와 추출용 핀까지 직접 휴대해야 되고, 스마트폰을 케이스에서 빼서 심슬롯을 열어서 갈아 끼워야 되다 보니, 여행중에 잃어버리거나 까먹고 안 가져가는 경우가 생길 수 있어서 불편합니다. 사실 eSIM이 보급되면 기대가 되는 부분이 전화기만 들고 여행해도 편하게 바꿀 수 있다는 점이고요.
그 외에 통화용 번호가 필요없는 여행용 데이터 플랜은 지점 방문 없이 온라인 즉시 개통하는 방식으로 eSIM 지원이 더 잘 되는 편인데, 이 경우도 여행용 심이 eSIM이어야 더 바람직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