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이트에 봤는데 지방분들은 꽈자 라고 한다던데 서울사람도 꽈자라고 하나요?? 과자라고 발음하는 사람이 있냐고 하길래 짜장면도 그러면 자장면이라고 하나고요 전 과자는 과자라고 하는데;; 자장면은 짜장면이고.. 그리고 몇몇 지방에서는 [졸리다], [잠온다]가 미취학 아이들이 쓰는 낯간지러운 단어라고 해서 놀랐네요^^;;
전 예전에 하던 버릇이 있어서 소주라고 하는데 젊은 사람들은 전부 쏘주..
발음도 세대차이가 있네요.
광고에서도 쏘주라고 하고 뉴스에서 아나운서도 쏘주라고 하고
너무 된소리로 바뀌니까
자증이 만당입니다.
in ClienKit :D
전 경기도 삽니다만, "과자"로만 발음했고,
아들 태어난 이후로는 "까까" 말고 다르게는 불러본 적이 없네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진심으로 '꽈자'라고 읽는 사람은 아직 못봤어요.
짜장면은 그냥 짜장면,
졸리다 or 잠온다는 "자부랍다"란 사투리를 썼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