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요.. 여름에 회 먹지말란 신념을 지니신 부모님밑에서 자라서.. 요즘세상에 뭐~ 하면서도 왠지 선뜻 손이 안갑니다 ㅋㅋㅋ 대충 6월까지 먹구 7월부터 멀리하다가 9월에 다시 만납니다. 그래도 연어는 괜춘하겠죠? ㅋㅋㅋ
이상하게 날씨가 더워지면 회는 안땡기더라구요.
원래부터 광어, 우럭, 연어 정도만 먹는지라 사시사철 먹어도 별 상관없겠다 싶더군요
반성합니다...
양식광어나 참치같은건 아무 상관없습니다. ㅎ
초장맛만 나고 물컹한 식감 너무 싫어요 ㄷㄷㄷ
늦여름 전어.
요래 즐겨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