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이 9호선 국회의사당역에서 내려 따릉이를 타고 국회 본관까지 이동했습니다.

이에 의문을 표하는 네티즌. 국회의사당 6번 출구에서 내리면 가까운데, 굳이 왜 따릉이를 탔는가 입니다.

지도를 보시죠. 빨간색이 따릉이 이용 경로, 파란색이 도보 가능 경로 입니다.

그냥 보여주기 쇼한 걸로 보입니다. 또 기자들은 그 쇼에 동참한 거고요.

그걸 1면에 낸 신문도 있습니다.

이준석이 9호선 국회의사당역에서 내려 따릉이를 타고 국회 본관까지 이동했습니다.

이에 의문을 표하는 네티즌. 국회의사당 6번 출구에서 내리면 가까운데, 굳이 왜 따릉이를 탔는가 입니다.

지도를 보시죠. 빨간색이 따릉이 이용 경로, 파란색이 도보 가능 경로 입니다.

그냥 보여주기 쇼한 걸로 보입니다. 또 기자들은 그 쇼에 동참한 거고요.

그걸 1면에 낸 신문도 있습니다.

손가락 장에 지진다 했던 의원이 자전거 타고 다니며 표얻었다는 게 생각납니다.
이정현의원 손가락 멀쩡하던데
걸어가는게 훨 빠릅니다. 가봐서 압니다.
이 뭐...ㅋ
기자는 우연히 찍은거고....ㅋ
아님 당직자한테 반납을 지시...
이때다 싶어 제일 앞장서는군요
가장 싫어하는 사람들끼리 서로 닮아가요.
10년차 '정치신인' 준석씨를 예쁘게 봐주십셔. :)
충분히 상식적인 비판입니다.
추측이 아니라 상식적인 비판입니다
추가금 본인이 부담하더라도 하루종일 국회에 놨으면 공공기물을 혼자 독점한 거고, 다른 사람 시켜서 반납했으면 당대표 갑질이죠.
저 사이드 미러는 이제 박제 수준이네요. 이기사ㅋㅋㅋㅋ
출근길 자전거 탈줄알고 기다렸다찍은 건지 타니까 한컷 찍은건지는 모르지만 앞에서 찍은 건 연출일 가능성이 크죠.
그리고 연출이라고 조롱하고 비난하는게 아니예요.
이준석팬분들은 이게 이준석을 놀리는 거라고 이해하나 본데, 지금 대한민국정상이, G7에 참석하고 있는데 따릉이 사진만 올라오니 언론을 같이 비꼬는 거죠.
제 개인적으로는 어쨌거나 저쨌거나 제1 야당 대표인데 관용차 이용하는게 좋을 것 같지만요
이명박은 본래 맛있게 잘 먹어요. 정치인 중에 먹방은 최고;;
기레기들이 빨아주는것도 그렇고,
박원순 전 시장 그렇게 욕하더니 이럴 땐 그의 유산을 써먹네요
오시장님이 민영화하겠다? 그러지 않있던가요?
https://www.google.co.kr/amp/s/m.mk.co.kr/news/politics/view-amp/2021/03/294109/
https://www.google.co.kr/amp/s/m.mk.co.kr/news/politics/view-amp/2021/06/570245/
게다가 자전거 출근은 너무 진부한 설정아닌가요? 파격은 무슨
자전거 탄 시장님~" 창원시, 자전거출퇴근 붐 조성 눈길(2007년)
https://www.nocutnews.co.kr/news/254086
두고보면 알겁니다.
이준석 현상은 분석하고 배우고 반성하는 계기는 맞습니다만, 이제 국힘당에 변화가 오는지 안오는지.
의원들도 쇼라도 좀 열심히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취향에 따라 충분히 선택가능한 수단은 맞는다는거...
현재 대한민국은 지독한 기회주의자, 나만 아니면 돼 주의를 신봉하는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젊은 세대에 걸쳐서 말이지요.
쇼죠. 첫출근부터 쇼하네
의사당역 앞에서도 대기해야 하는게 당대표의 관용차입니다.
그래서 쑈 맞습니다만 뭐라고 하긴 좀 애매모허 합니다.
그러나 헬멧은 준비 못했으니 30점 깍아드립니다.
뭐 별일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하철에서 찍힌사진이 수십장인데...
나경원이 복지관 가서 기자들 불러놓고
목욕봉사 한 거랑 뭐가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