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 문재인 대통령이 카비스베이에 도착하는 장면 : 클리앙
[G7] 주모를 부르게 되는 사진 2 (문재인 대통령) : 클리앙
펌 게시물들 일부를 앞서가는 느낌이 드는데요.
또 다른 사진을 풀어놓겠습니다.
저장하거나 퍼가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서 고화질로 올려요.
출처 표기는 안하셔도 괜찮습니다. 저도 원본을 퍼온 것이라서요.
확대 정상회의 시작 전 사진입니다.
사진의 순서는 EXIF에 담긴 촬영시간 순서입니다.




호주 스콧 모리슨 총리가 바이든 대통령에게 인사하고
손짓을 하는 대상은 문재인 대통령인가요?!

이번에도 문재인 대통령을 바라보며
화이팅 포즈를 잡는 바이든 미 대통령!?

서로 웃고 있으십니다.

정말 너무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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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이 사진으로 다 되네요.😅😅😅
“G7 문재인 대통령,
한국의 글로벌 백신 생산 허브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G7UK![]()
⁃ 문 대통령, 초청국 첫 회의 보건 세션에서 발언
⁃ “백신의 공평한 접근 보장을 위해 조속한 공급확대가 가장 필요한 단기 처방”
⁃ “개도국 백신 지원 위해 코백스 AMC에 2억불 공여 및 현물 지원” 공약 발표
⁃ “미국뿐만 아니라 G7 국가들과도 백신 파트너십 모색”
⁃ ‘동북아권역 주도국’으로서 동북아 방역보건 협력체 활동을 설명
문재인 대통령은 G7 초청국이 참여하는 첫번째 회의인 ‘보건’ 세션에 참석해
영국, 미국, 독일, 프랑스 등 G7 국가정상들과 함께,
조속한 백신 공급 확대,
개도국 백신 지원 및 접종 인프라 지원 방안 등
코로나19의 조기 극복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백신 공급의 조속한 확대가 가장 필요한 단기처방임을 강조하고,
한국은 '코백스 AMC'에 올해 1억 불을 공여하고,
내년 1억 불 상당의 현금이나 현물을 추가로 제공해
개도국 백신 지원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또한, 전 세계 수요에 못 미치고 있는 백신의 공급 확대를 위해
한국이 보유한 대량의 바이오 의약품 생산역량을 기반으로
글로벌 백신 허브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으며,
미국뿐만 아니라 여타 G7 국가들과도
백신 파트너십을 모색할 수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문 대통령은
미래 팬데믹 대비를 위한 권역별 협력 강화 필요성을 언급하며,
한국이 2020년 12월 역내 국가들과 출범한
동북아 방역보건 협력체 활동을 설명했으며,
디지털 강국으로서 보건 분야에 디지털 기술을 적극 접목한
한국의 방역 대응과 국민이 방역의 주체가 되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바탕으로
코로나19 위기를 모범적으로 극복해 오고 있음을 소개했습니다.
이날 참석국 정상들은 코로나19의 조기 극복을 위해
백신·치료제·진단기기의 공평한 접근 보장이 실현될 수 있도록
백신 생산 공급 확대 방안과 함께
선진국이 공여한 자금으로 개도국에 백신을 공급하는
'코백스 AMC(코로나 백신 선구매 공약 메커니즘)'를 포함
ACT-A(코로나 백신, 치료제, 진단의 개발,
생산 및 공평한 분배를 촉진하는 국제 이니셔티브)에 대한
지원 확대를 논의했습니다.
그리고 잔여 백신의 개도국 공급,
개도국에 대한 접종 인프라 지원 방안 등에 대해 머리를 맞댔습니다.
특히 영국 주도로 2021년 4월 출범한 'G7 팬데믹 대비 파트너십'이
백신, 치료제, 진단기기 등
개발·보급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기 위한 활동 성과를 공유하여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고, 우리나라도 적극 지지를 표명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보건 세션에 이어서 13일 열리는
‘열린 사회와 경제’ 및 ‘기후변화·환경’ 세션에 참석해 발언할 예정입니다.
상대는 성격좋고 남자다운 골격의 미남자니까 스가가 어떻게 비벼 볼려면 인상좋은 척이라도 해야 될 것 같은데
못난이 우거지상이라 끼어들기 힘든 것 같네요.
쟌넹~~~
바이든 당선 때 우려도 있었지만 오히려 문대통령과 결이 닮아 합이 잘 맞는 분위기네요
일본에서 끝까지 해야할 종신(?)총리로 마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