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주기관에 참여인력이 모두 계약자 소속의 인원이길 바라는 경우 즉, 4대보험득실증명서 제출을 요구하고 프리랜서 입장에서 이럴 경우 수입이 줄어 드는 것을 걱정할 경우 반프리 형식을 취합니다.. 보통은요.. 반프리가 가능하다면 나쁘지 않습니다.. 또한, 4대보험득실상의 재직기간으로 경력기간 입증이 되는 곳에서는 반프리가 프리랜서 보다는 득이 되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아메리카농
IP 106.♡.128.52
06-12
2021-06-12 22: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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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그런것 같습니다. 저도 제 밑에 건강보험 딸린 식구가 많아서 프리는 좀 부담되는데 반프리로도 많이들 구하는 것 같더군요
-_ㅇㅇ
IP 58.♡.49.32
06-12
2021-06-12 22: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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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몫인 4.5%의 보험료를 프리에게 요구하는곳도 있습니다 보통 2차나 3차에서 이런 장난질 많이 하더군요
저도 확실히는 왜 회사에서 그걸 하는진 모르겠는데,
일단 정규직 보유 명수가 적으면 프로젝트 입찰에서 불이익을 당해서 그렇지 않나 싶네요.
어쨋든 서로 득이 있으니까... 하겠죠..ㅎㅎ
반프리가 가능하다면 나쁘지 않습니다..
또한, 4대보험득실상의 재직기간으로 경력기간 입증이 되는 곳에서는 반프리가 프리랜서 보다는 득이 되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보통 2차나 3차에서 이런 장난질 많이 하더군요
위에도 적으신분이 있는데, 프리에게는 득이되는게 더 있을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