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 평범성(Banality of evil)은 독일의 정치철학자 한나 아렌트의 1963년 저작 《예루살렘의 아이히만》에 나오는 유명한 구절이다. 홀로코스트와 같은 역사 속 악행은, 광신자나 반사회성 인격장애자들이 아니라, 국가에 순응하며 자신들의 행동을 보통이라고 여기게 되는 평범한 사람들에 의해 행해진다고 아렌트는 주장했다.
@noloyalty0000님 20~30대를 대놓고 XX 취급하는 건 민주당 아닐까요? ㅎㅎ 그렇게 도덕적인 척, 정의로운 척 해놓고 결국 민주당이나 국힘당이나 똑같은 애들이란 걸 들켜놓고, 그래도 국힘당이 .더 더러운 놈이다? 그래도 국힘당은 안된다??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20~30대를 지능없는 XX 취급하는 거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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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DONG
IP 125.♡.48.27
06-12
2021-06-12 15:2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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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보로한개비님 위선과 오만은 국힘당이 만랩인데요? 그당의 대표가 이준석이고. 정상적인 사고좀 합시다.
@noloyalty0000님 글쎄요 딱 봐도 위험하고 더러운 건 피해가겠지만 깨끗한 척 뒤로는 똑같은 것들이 더 위험하고 안 좋다고 생각하는데요 ^^ 그리고 지금의 민주당이 눈치를 보긴 하는 건가요? 아니면 그냥 눈이 없는 건가요ㅎㅎ 그리고 의견이 다르면 다르다 생각하고 넘어가면 될 일이지 무슨 양당체제의 포로니 뭐니, 꼭 세뇌당한 사람 취급하는 게 여기 분들 특징인가요 ㅎㅎ 항상 민주당과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 분들 보면 의견이 다르다고 꼭 조중동에 세뇌당한 사람 취급하더라구요 ^_^ 자, 다시 한 번 생각해보시죠 20~30대 뇌없는 XX 취급하는 건 누구죠?
제가 너무 과민한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이준석을 보고 배워야 한다는 주장 속에서 '2030의 파워를 봤느냐? 우리를 무시하면 정권 넘어간다' 라는 주장을 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럴 수도 있을 겁니다. 그런데, 진짜 이런 식으로 협박하는 것은 굉장히 나쁜 겁니다. 정치인들은 달콤한 사탕발림으로 무릎을 꿇는 척을 하며 그들의 표를 받아서 자기 욕망을 구현할 겁니다. 그리고 철저히 이용할 겁니다. 우리들의 선배들이 목숨을 걸고 독재와 싸우면서, 단 한번도 그들의 몫을 요구하지 않았었습니다. 그저 민주주의를 외쳤었죠. 정말 2030이 공동체를 위하는 마음이 있다면, 이런 식으로 자기들의 욕망을 구현하려 해서는 안됩니다. 만약 이런 것이 성공한다면, 이제는 모든 세대들이 다 이런 식으로 자기들의 표를 이용해 자기들의 욕망을 채우려고 덤벼들 겁니다. 그러면 무슨 일이 벌어질지 예상이 안되실까요? 나라 전체가 욕망을 구렁텅이로 떨어져서 서로 치고 박고 싸울 겁니다. 신중하면서도 현명한 생각을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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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vispain
IP 39.♡.25.47
06-12
2021-06-12 15:4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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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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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19.♡.49.236
06-12
2021-06-12 16:31:16
·
@문재인님
곤브릭
IP 110.♡.143.137
06-12
2021-06-12 18:4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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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님
닭근내맹박이는 이미 폐족에 골방에 아니 깜방에 쳐박혔잖아요 그 찌꺼기가 지금 고쿠민노당이고 아닌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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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211.♡.36.61
06-12
2021-06-12 14:40:08
·
준석이를 보고 배우라는 것보다는 준석이가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에 대해서 분석해보고 그원인에 대해서 알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 유권자들의 지지를 얻어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고민은 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가 간 길을 답습하라는 얘기는 아니죠.
반면교사지요.
이렇게 오늘도 클량에서 배우고 갑니다.
악의 평범성(Banality of evil)은 독일의 정치철학자 한나 아렌트의 1963년 저작 《예루살렘의 아이히만》에 나오는 유명한 구절이다. 홀로코스트와 같은 역사 속 악행은, 광신자나 반사회성 인격장애자들이 아니라, 국가에 순응하며 자신들의 행동을 보통이라고 여기게 되는 평범한 사람들에 의해 행해진다고 아렌트는 주장했다.
이준석이라는 인물 자체를 무슨 스승처럼 따르자는게 아니라,
현상을 보고 배우자는 얘기죠.
성마른 분들 많아요.
언론이 안철수 다음으로 거품하나 만들었다 생각합니다.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 당선 당시를 생각해 보면
지금보다 더하면 더했지 못하진 않았습니다.
언론과 정치자영업자들이 흙탕물을 만들어
눈과 귀를 가려도
진실을 이길 순 없습니다.
진흙탕 속에서 묵묵히 제 길을 가고 있는
제2 제3의 노무현 문재인을 응원합니다.
전 사절 할랍니다.
그게 저들이 원하는 바 이기에 더 그렇고요.
지금은 벌써 관심이 줄어들고 있는 국짐당 의원 부동산 전수조사가 민주당과 동일한 잣대로 이루어지는지 감시해야 할 때 입니다.
민주당은 그에 발 맞춰 로드맵대로 부동산 가격 안정화,사법개혁,언론개혁 완수에 남은 역량을 모두 쏟아 부어야 할 것이고요.
그 이유가 뭔지 우리가 알고가야할 점은 없는지를 보는게 당연한건데..
이건 또 무슨 오만인지.........
아니면 배척주의로 계속 망하게 하려는 방법인지..
상대진영 주요 정치인이 대중적인 지지를 얻는 상황과 배경을 잘 살피자는거죠.
깨끗한 척 뒤로는 똑같은 것들이 더 위험하고 안 좋다고 생각하는데요 ^^ 그리고 지금의 민주당이 눈치를 보긴 하는 건가요? 아니면 그냥 눈이 없는 건가요ㅎㅎ 그리고 의견이 다르면 다르다 생각하고 넘어가면 될 일이지 무슨 양당체제의 포로니 뭐니, 꼭 세뇌당한 사람 취급하는 게 여기 분들 특징인가요 ㅎㅎ 항상 민주당과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 분들 보면 의견이 다르다고 꼭 조중동에 세뇌당한 사람 취급하더라구요 ^_^ 자, 다시 한 번 생각해보시죠 20~30대 뇌없는 XX 취급하는 건 누구죠?
선거기술은 참고할 것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저열한 방식이라 안따라하길 바랍니다.
공자님 말씀이 있긴 한데... 이준석이 저보다 한참 잘난 건 맞지만 좋은 점이 뭔지 몰라서 패스합니다.
그 분은 준석이 존경하실듯 ㅎㅎㅎㅎ
정치인들은 달콤한 사탕발림으로 무릎을 꿇는 척을 하며 그들의 표를 받아서 자기 욕망을 구현할 겁니다. 그리고 철저히 이용할 겁니다.
우리들의 선배들이 목숨을 걸고 독재와 싸우면서, 단 한번도 그들의 몫을 요구하지 않았었습니다. 그저 민주주의를 외쳤었죠. 정말 2030이 공동체를 위하는 마음이 있다면, 이런 식으로 자기들의 욕망을 구현하려 해서는 안됩니다.
만약 이런 것이 성공한다면, 이제는 모든 세대들이 다 이런 식으로 자기들의 표를 이용해 자기들의 욕망을 채우려고 덤벼들 겁니다. 그러면 무슨 일이 벌어질지 예상이 안되실까요? 나라 전체가 욕망을 구렁텅이로 떨어져서 서로 치고 박고 싸울 겁니다. 신중하면서도 현명한 생각을 하셔야 합니다.
닭근내맹박이는 이미 폐족에 골방에 아니 깜방에 쳐박혔잖아요 그 찌꺼기가 지금 고쿠민노당이고 아닌가요? ㅋㅋㅋ
지금도 시험봐서 정치인 줄세우자는 사람인데
더불어 민주당 당명처럼 더불어사는 사회를 지향하는 민주당 지지자들이 과연 뭘 보고 배워야하는지가 궁금하네요
지향점 자체가 다른데
이준석 지지하면 일단 조리돌림부터 하는것 같네요.
민주당을 지지하던지, 국민의 힘을 지지하던지 투표장에서는 결국 한표인데
내가 지지하는 민주당의 한표가 국민의당을 지지하는 한표보다 우월한가요?
도덕적으로 우선순위가 있나요? 그냥 같은 한표인데
왜 때거리로 몰려와서 조리돌림만 하려고 하는지
민주당에 투표하고 문통에게 투표하고 나서, 이제까지 받은 상처가 하도 많아서
더 이상 지지 않지 않습니다. 투표는 할지 몰라도...
집값 떨어지게 하겠다고 큰소리 친후 집값이 천정부지도 올라, 집사는 것을 포기한
여러명의 대리/과장급의 후배 직원들이 정말로 안스럽습니다.
그저께 만났을 때도 그냥 해탈한 웃음을 보니... 정말로 포기했구나 하는 생각이
허상은 문통때 정말 많이 봣습니다.
집값 잡겠다고....
항상 시장하고 싸워서 이기려고만 하니...
차라리 말이라도 하지 말지...
G7 회의에 초대 받고, 무슨 국정교과서 폐지, 언론 자유 지수 상승, 군대 월급 상승...
이딴것 아무 필요도 없어요..
관심도 없는 사람들한테 무슨 소용 있나요?
내가 편하게 잘 수 있는 집 한채를 월급 받아서 + 조금 대출 받아서 살 수 있게 해
주면 괜찮은데, 이제는 이것마저도 거의 불가능해 진것 같네요.
5년전에 4억 주고 판 서울의 집을 검색해 보니 현재 11억 하네요.
4억이면 영끌해서 모은 돈 + 은행 대출 정도면 집 살수 있겠지만
11억은 어림도 없는 이야기... 대출 되어도 이자만 한달에 150만원 이상 나갈것 같네요
왜 이런 사람들의 마음을 몰라주고, 자꾸 위대한 업적이라고 이야기 하고
보수정권에 관심을 기울이면 꼴통, 꼰대 취급하고 도덕적으로 우월감을 가지려고 하는지
답답합니다.
저는 이준석 현상이 이해가 됩니다.
제가 보기에 민주당은 항상 국민의 힘에 대해서 도덕적으로 우월하다고 느끼면서
그 느낌만으로 정치하려는 인상이 강하고, 민주당 지지자들 역시 국짐당 지지자들을
우습고 하찮게 보면서 가르치려들려고만 하는 것 같네요
그 결과가 이번 서울/부산 시장 결과로 나왔고요.
선거전에 박형준/오세훈의 온갖 이야기가 다 나와서 민주당 지지자들은 저런 사람찍으면 안된다라고
가르치려고만 하지, 민주당이 그 동안 얼마나 똥볼을 찼는지에 대해서는 침묵모드
이준석 지지해도 됩니다! 예쁜 사랑 하세요^^
이준석과는 관계없이 심리학적으로 그렇다구요.
최근 고정 방송 17개 (오늘 들은 라디오라, 부정확할수 있으나 17개 이상일 듯)
지난 10년 간 불러주는 방송 거절 않고 나갔다고 함.
이준석후보 당원표 주려고 20~30대 입당 러시 있었다고 함. (문정부, 민주당, 늙은 정치인 바꾸고 싶은 지지자?)
논리, 근거, 지식수준을 떠나 토론에 단련됨. (빠져나갈 구멍도)
탄핵 찬반 따지지 않고 정권교체를 목표로 천명.
대선 모드에서는 당내에서 반대파 목소리가 커지기 어려움.
검찰주의자 윤짜장의 대국민 친밀도 높이는 보완재가 될 수 있음
좀전에 라디오 흘려 들으면서, 내년 대선 많이 어렵겠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존감이 포커스는 아니죠.
인물평가를 하자는게 아니고,
30중반 신임 당대표를 선임한 국힘당을 민주당과 현정권의 대체제로 선택할 사람이 늘거라는 걱정이죠.
민주당이 검경개혁, 언론개혁에 힘을 쏟아 지지를 받으면 좋겠는데, 하는 짓거리 보니 국힘당으로의 정권교체에 유리해지는 모양새, 지형이 안타깝습니다.
오늘 우리 대통령이 g7 주요 선진국 7개국으로서 귀빈대접 받고 있는데 보도 하나 없쥬
굳이 질나쁜 사람들이랑 어울리고 인생의 쓴맛 느끼면서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라는 말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