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 보수적으로 잡고 원리금 상환에 무리없으면 플로 받으세요. 인생에서 그렇게 크게 대출받을 수 있는 기회가 없어요. 거의 유일한 기회입니다.
예나아빠
IP 58.♡.47.13
06-08
2021-06-08 09:30:32
·
저도 대출받을때 조금 더 여유있게 받긴했습니다. 여유자금으로 한 3천정도 남겼는데 3-4년 지나니까 없네요. 특별히 쓴것도 없는것 같은데 말이죠. 아무래도 여윳돈이 있다보니 좀 막 지른감은 있습니다. 더 버실 수 있다면야 더 해도 좋겠습니다만 클리앙을 조심해야할 필요는 있겠습니다.
어그로보면짖는개
IP 222.♡.155.16
06-08
2021-06-08 09:33:04
·
보금자리론 풀대출 30년, 체증식 받았습니다. 선배님들 말씀 들어 보면 풀대출 30년이 국룰이라 하시더라구요. 다만 윗 댓글에도 나왔듯이 고정금리여야 좋습니다.
멍때리나요
IP 211.♡.68.140
06-08
2021-06-08 09:33:20
·
지금 고정은 저거보다 0.5~0.7 높던데요 한 2-3년내 갚지 않을거면 변동은 지양해야죠
@새끼발꼬락님 말씀 자체는 동의합니다만, 문제는 뭐냐면, “자신감을 능력으로 착각하는 20,30대가 많다는거지요. 그들 모두가 자기 능력을 측정하고 되돌아보고 냉철하게 판단하는 자세와 삶의 축적된 지혜가 얼마나 되는지 되물어보고 싶습니다.
시험에 탈락하고 경기시합에서 지면 멘탈 다시 잡고 재기할 기회가 얼마든 있을 수 있습니다만, 자신감을 능력으로 착각하고 금융권으로부터 분수를 넘어서는 빚을 지는 순간 20~30년 인생을 그냥 빚쟁이로 노예처럼 살게되는 것 입니다. 그래서 위험하다는 것이고 이 때문에 선진국은 부모가 자식에게 유치원 때부터 이자를 비롯한 금융상식을 교육시키는 것입니다. 유태인들은 같은 민족끼린 결코 채무관계를 지지 않게금 하기 위해 기부 형태로 지원하는 것이고요.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생각보다 그렇게 지혜롭고 현명하지 못합니다.그렇다면 인생에 실패와 비극, 범죄는 발생하지 않겠지요. 이 글을 쓰는 저 역시 부족함이 많은 사람이고 말이죠. 자신의 한계를 냉정하게 알고 나름의 바운더리를 설정하여 잘 해낼 수 있는 분야로 능력 개발에 전념해야하는 이유죠. 그리고나서 자산시장으로 뛰어들어도 늦지 않습니다. 세상에 떠드는 스피커들은 이것과 반대의 얘기를 하는거고요. 누가 사기꾼이고 선동꾼인지 시간이 지나면 알게되겠지요?
빚 내서 집 사라. 지금 아니면 기회가 없다
건설업자와 부동산팔이들이야 얼씨구 좋구나 이 광기가 끝나기 전 까지 일생일대 돈 벌 기회를 만들어주는 수단과 도구가 바로 여러분이란거 얼마나 이해할까요??
풀 추천하는 이유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돈의 가치는 떨어지기 때문이죠.. 보통 주담대가 20~30년인데 오늘의 천만원이 20~30년의 후의 천만원의 가치보다 높다라는 생각이 있어서요~ 물론 아닐수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지금까지 그래왔죠..그래서 가능하면 풀로 받으라는 말이 나오는거죠~
8_PIN
IP 203.♡.215.66
06-08
2021-06-08 10:15:36
·
인테리어도 하고 가전가구도 바꾸고 하려면 여유있게 받으면 좋습니다.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또한 만일 집값이 계속 오른다면 적정 규모까지는 오히려 이득이죠.
벗 능력이상의 고정 지출이 생기면 삶의 질이 현저하게 저하됩니다.
변동금리면 비추
수중에 현금이 넘처서 주체못하실정도면 신경안써도됩니다.
선배님들 말씀 들어 보면 풀대출 30년이 국룰이라 하시더라구요. 다만 윗 댓글에도 나왔듯이 고정금리여야 좋습니다.
한 2-3년내 갚지 않을거면 변동은 지양해야죠
1억->2억 버는건 1년이면 됩니다.
시드머니가 중요하니.. 이자 잘 계산하셔서 받으셔요 ^^
대한민국 자체가 사기판이라 클리앙에도 빚 지라는 댓글이 넘치는게 현실이군요.
빚 내서 하는거 세상살이가 만만하고 참 쉽죠잉? ㅋㅋ
기업이나 개인이 망하는건 대부분 대출끌어 불끄다 망하는...
그러나 자기능력 범위 안에서 대출을 이용하는건 경제생활의 한 방법이 아닐까요. 주택담보대출은 활용하기나름이라.. 정답은 없다고 보네요.
시험에 탈락하고 경기시합에서 지면 멘탈 다시 잡고 재기할 기회가 얼마든 있을 수 있습니다만, 자신감을 능력으로 착각하고 금융권으로부터 분수를 넘어서는 빚을 지는 순간 20~30년 인생을 그냥 빚쟁이로 노예처럼 살게되는 것 입니다. 그래서 위험하다는 것이고 이 때문에 선진국은 부모가 자식에게 유치원 때부터 이자를 비롯한 금융상식을 교육시키는 것입니다. 유태인들은 같은 민족끼린 결코 채무관계를 지지 않게금 하기 위해 기부 형태로 지원하는 것이고요.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생각보다 그렇게 지혜롭고 현명하지 못합니다.그렇다면 인생에 실패와 비극, 범죄는 발생하지 않겠지요. 이 글을 쓰는 저 역시 부족함이 많은 사람이고 말이죠. 자신의 한계를 냉정하게 알고 나름의 바운더리를 설정하여 잘 해낼 수 있는 분야로 능력 개발에 전념해야하는 이유죠. 그리고나서 자산시장으로 뛰어들어도 늦지 않습니다. 세상에 떠드는 스피커들은 이것과 반대의 얘기를 하는거고요. 누가 사기꾼이고 선동꾼인지 시간이 지나면 알게되겠지요?
빚 내서 집 사라. 지금 아니면 기회가 없다
건설업자와 부동산팔이들이야 얼씨구 좋구나 이 광기가 끝나기 전 까지 일생일대 돈 벌 기회를 만들어주는 수단과 도구가 바로 여러분이란거 얼마나 이해할까요??
남보고 이래라 저래라 뭐라할 이유도 없고 부동산 사는 사람들이 이야기 들을 이유도 없고 다 알아서 합니다.
선진국 어디를 말씀하시는지 모르겠는데 주택공급제도와 국민들의 주택소유개념이 우리와는 아주 다르구요.
누가 맞았는지 시간이 해결해주겠죠.
분명한건 소유하고 나서 고민하는게,아무것도 없이 고민하는것보다 좋다는겁니다.
남의 돈은 절대 내돈이 아닌데 알라딘의 요술램프처럼 쉽게 생각하다가는 힘들게 돈벌어서 사채꾼들 배만 불려주는 거죠.
(계산을 딱맞게 하기 귀찮은 것도 있긴 했구요)
그거 다 갚고, 잠시 쉬다가
타이밍이 맞아서 새로 대출 받아 집 옮겼네요. 마찬가지로 필요한거 + 여유자금 1천만원 더 받았습니다.
보통 주담대가 20~30년인데 오늘의 천만원이 20~30년의 후의 천만원의 가치보다 높다라는 생각이 있어서요~
물론 아닐수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지금까지 그래왔죠..그래서 가능하면 풀로 받으라는 말이 나오는거죠~